초민 박용설 서예가의 《일중서예상 대상 수상자 초대전》이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일년여에 걸친 준비 끝에 마련된 자리로, 100여 점의 작품이 1층부터 3층 전관에 걸쳐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막식에는 정홍식, 이한석, 김광수(부부), 김상호, 이우윤, 채희열, 유호문, 김진수, 권춘상 동창 등이 참석하여 박용설 동창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으며, 행사 후에는 함께 저녁 만찬을 나누며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일중 김충현 선생은 한국 서예계를 대표하는 거목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 경동고등학교 교가의 작사가이기도 하여 이번 전시는 동창들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더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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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유회(카톡에서옮겨옴)
1반
이학수
첫댓글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