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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4.06. (월)
새벽기도회
(2026.03.11.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평안히 쉬네 [평안과 위로]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후렴]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 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성경 : 요 14:27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6PJMJinXV0w
제목 : 삶에서 평안을 이루며 살아가는 법
어떤 왕이 선택한 '최고의 평안을 그린 그림'
평안, 화평 :
- 전쟁이 없는 것
- 갈등이 없는 것
부부간의 평안
평안, 화평 --- 샬롬
샬롬 :
샬롬은 깨어진 것이 회복됨.
샬롬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여짐.
풍랑, 폭풍이 있더라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하면, 좋으면 샬롬의 상태에 있게 된다.
인간 --- 두려워하는 존재다.
예수님의 평안 ---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주님이 주시는 평안.
평안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평안.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평안
화평 --- 성령님이 주시는 열매
성령님이 주시는 평안 :
- 사람이 주는 평안과 다르다.
1.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제 자리로 찾아가야 한다.
하나님 --- 창조주
인간 --- 창조물, 피조물
고지론 --- 크리스천이 고지에 올라가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 고지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 고지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힘써야 한다.
아무리 좋은 집에 살아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해야만 평안을 얻을 수 있다.
2. 마음의 평안
빌 4:7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평강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준다.
( 예수님, 성령님이 주시는 평강)
3. 관계의 평안
엡 2:14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예수님 자체가 평안이시다.
복음이 들어가면 평안이 있다.
- 서로 사랑하라.
- 사랑하는 곳에는 사명을 감당하는 힘이 있다.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일들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교회는 반드시 평안이 있어야 한다.
=>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화평 --- 공동체를 세우는 평안이다.
화평에도 크기가 있다. 왜냐하면 화평은 열매이기 때문이다.
큰 화평으로 살아갈 때 남에게 화평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 수 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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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하고 거친 산들이 서 있고, 하늘에는 번개가 치며 폭우가 쏟아지고 있고 산 옆으로는 거센 폭포가 소용돌이치며 떨어지고 있어 전혀 평화로워 보이지 않았지만 폭포 옆 바위 틈새에 자라난 작은 나무 위, 어미 새는 밖에서 폭풍우가 몰아치고 거친 물줄기가 쏟아지는 혼돈 속에서도, 둥지 안에 앉아 아주 평온하게 새끼를 품고 있는 '최고의 평안의 그림'을 그려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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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4. 03.(금)
고린도후서(16) : 일꾼의 자세
■본문
고후6:1-10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3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8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 As Godʼs co-workers we urge you not to receive Godʼs grace in vain.
2 For he says, “In the time of my favor I heard you, and in the day of salvation I helped you.” I tell you, now is the time of Godʼs favor, now is the day of salvation.
Paulʼs Hardships
3 We put no stumbling block in anyoneʼs path, so that our ministry will not be discredited.
4 Rather, as servants of God we commend ourselves in every way: in great endurance; in troubles, hardships and distresses;
5 in beatings, imprisonments and riots; in hard work, sleepless nights and hunger;
6 in purity, understanding, patience and kindness; in the Holy Spirit and in sincere love;
7 in truthful speech and in the power of God; with weapons of righteousness in the right hand and in the left;
8 through glory and dishonor, bad report and good report; genuine, yet regarded as impostors;
9 known, yet regarded as unknown; dying, and yet we live on; beaten, and yet not killed;
10 sorrowful, yet always rejoicing; poor, yet making many rich; 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everything.
■시작찬송가
455장(통507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제자의 도리]
■헌금찬송가
310장(통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서 부르심을 받은 일꾼입니다. 직분과 역할은 다르지만, 그 본질은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단순히 누리기 위함이 아니라,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중요한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특별히 받은 은혜를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과 삶의 자세를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고후 6: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사역자는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 선교사, 전도사, 간사 등 각각의 호칭이 있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두 가지 중요한 호칭이 있습니다. 첫째는 5장에 나왔던 ‘대사’입니다. 하나님의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받아 이 땅에서 하나님이 주신 일들을 이루며 살아가는 대사입니다. 둘째는 ‘일꾼’입니다. 이 두가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대사와 일꾼은 굉장히 다른 것처럼 보입니다. 대사는 훌륭해 보이고 뭔가 있는 사람 같지만, 일꾼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사라고 쓰고 일꾼이라고 읽어야 합니다. 우리가 각각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본질적인 자세는 일꾼이어야 합니다.
일꾼은 ‘디아코노스’입니다. 섬기는 사람을 일꾼이라고 합니다. 종(둘로스)과는 다른 개념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일을 맡겨주셨기 때문에 여기에 나왔습니다. 예배드리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입니다. 일꾼은 일할 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찬양대는 찬양할 때, 교사는 가르칠 때, 봉사자는 섬길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십니다.
일꾼의 자세 1 :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야 합니다
고후 6:1-2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일꾼의 첫 번째 자세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헛되다’는 말은 전도서의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와 같은 의미입니다. 쓸모없다는 말이고, 비어 있다는 말이며, 연기와 같이 사라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은혜를 받은 우리가 그 은혜의 기능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우리의 선함과 선택과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으로 택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은혜에 대해 바울은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합니다. 바로 그 은혜의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마음이 있다면 그것을 깊이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은혜의 때를 놓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습니다.
▶ 겸손한 자세, 진실된 마음
우리는 주님을 섬기는 일꾼입니다. 그런데 일을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세입니다. 일을 얼마나 능숙하게 잘하느냐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우리의 자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이 우리가 일을 얼마나 잘했느냐보다, 우리 마음가짐과 자세를 먼저 살피신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말씀을 얼마나 술술 잘하는가보다, 말씀을 준비하는 마음과 노력을 먼저 보신다는 뜻입니다.
결국, 예배와 기도, 사역과 선교 등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겸손한 자세와 진실된 마음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섬김을 보시고 그 은혜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2022.10.12.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wjCHgjxfRLk
일꾼의 자세 2 : 은혜는 잘 사용해야 합니다
고후 6:3-7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쓰라고 은혜를 주셨습니다. 은혜는 그냥 기분 좋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쓰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 은혜로 우리의 삶이 더 단단하게 세워지고 삶의 변화를 갖고, 그 은혜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는 바로 그 쓰임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아낌없이 사용하셨습니다. 누구도 따지지 않았습니다. 너는 죄인이라서 안 되고, 너는 여자라서 안 되고, 너는 가까이 오면 안 되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전혀 상관없이 고쳐주셨습니다.
우리의 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있다면 그것은 당연히 연약한 자들을 위해서, 힘든 자들을 위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은혜를 주셨는데 그냥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일꾼의 자세가 아닙니다.
일꾼의 삶은 쉽지 않지만, 은혜로 감당합니다
고후 6:8-10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괴로움이 저주가 아니라 연약함 속에서 그리스도께서 빛나시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은혜가 빛나는 순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자신의 고난을 자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헛되지 않은 것을 믿는 사람은 내 고난을 자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으시면 헛되이 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다면 그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일꾼들이 가져야 하는 은혜에 대한 자세, 헛되이 내게 주신 은혜를 헛되이 하지 않는 자세입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가 교회나 가정에서 맡고 있는 역할 중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꾼의 직분’은 무엇인가요?
2.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라는 말씀이 오늘 내 삶에서 가장 필요한 영역은 어디인지 나누어 봅시다.
3. 살면서 겪었던 고난이 나중에 돌이켜보니 오히려 ‘은혜의 통로’가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디아코노스(διάκονος)
디아코노스는 헬라어로 “섬기는 사람”, 즉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낮추어 봉사하는 일꾼을 의미합니다. 이 개념은
단순히 일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헌신으로 섬기는 삶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따라서 디아코노스는 기능을 넘어
존재 방식 자체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성경에서 종(둘로스)이 주인과의 관계와 소속을 강조한다면, 디아코노스는 실제 삶 속에서 드러나는 섬김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고, 십자가까지 순종하심으로 완전한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점에서 디아코노스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아코노스는 특정 직분에만 해당되지 않고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삶의 방식입니다. 교회와 삶의 자리에서 우리는 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결국 디아코노스는 낮아짐과 섬김으로 복음을 나타내는 신자의 본질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 주신 은혜, 값지게 잘 사용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