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는 주말 동안 몇차례 전쟁부의 브리핑을 받았고,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선택에 어느 정도 마음을 정했으나, 말해 줄 수는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 정도의 언급이면, 공격하기로 결정했다는 의미입니다. 베네수엘라로 부터 부터 불과 11 킬로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작은 섬나라 "트리니다드 토바고" (Trinidad Tobago)에서 현재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동원하여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미국은 아래의 두번째와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여차하면 바로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의 베네수엘라로 침공 할 태세인 것입니다. 이 작은 섬나라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 영토의 20분의 1 정도이고, 인구는 150만 정도인데, 친미노선이고, 그래서 마두로는 최대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을 심판 할 뜻이 계신 만큼, 전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와 중국이 배후에서 개입하면서 확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트럼프와 MAGA 의 가장 열렬한 지지자였던 Marjorie Taylor Greene 의원이 엡스타인 파일의 공개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서자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는 "Traitor" (반역자) "Ranting Lunatic" (고함치는 미치광이)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하고 나섰고, 그러자 트럼프의 인성에 실망한 많은 공화당 의원들과 MAGA 지지자들도 등을 돌리면서 분열되고 있으며, 붕괴되는 것도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따라서 트럼프로서는 공격 명령을 내리는 것 외에 더욱 선택의 여지가 없는 코너로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늦어도 11/19일이나 월삭인 11/21일의 이번 주 안에는 터질 태세임으로 숨을 죽이고 대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