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초에 침낭을 3개 구매한 사람입니다.
그때 제조된 것도 오리털이 맞는지요?
지금까지 구스다운이라 알고는 있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의심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러다보니특정 시기만의 문제인건지 전체의 문제인지. 그리고 일부인지 아닌지도 정확히 답변드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근데 절대 열어보지 마시라고 하시니(전 침낭 구매자) 이지만 미구매자분도 열어보시고 싶어하시고 많이들 열어보실거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열어보지마시라는건 이일과 관련없는분들이 이번일로 많이 불편해 하시는 것 같아 피해를 드리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아직확답할수없을것같습니다~~재판이끝나봐야 누가진실인지 알수있을것같네요. 양측주장이 서로 엇갈리고있죠.. 누굴믿어야할지 난감하지만 진실은 밝혀질것이고 확실한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것이겠죠....
소비자단체 시험성적서를 보면1차(2011년9월구매), 2차,3차,4차(2010년초기부터구매침낭)오리털로 나왔네여 제 생각입니다만은 전체 오리털이라 밖에 생각이안드네여 ^^;판단은 님이 하시는것이지만 ~
첫댓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의심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러다보니특정 시기만의 문제인건지 전체의 문제인지. 그리고 일부인지 아닌지도 정확히 답변드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근데 절대 열어보지 마시라고 하시니(전 침낭 구매자) 이지만 미구매자분도 열어보시고 싶어하시고 많이들 열어보실거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열어보지마시라는건 이일과 관련없는분들이 이번일로 많이 불편해 하시는 것 같아 피해를 드리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아직확답할수없을것같습니다~~재판이끝나봐야 누가진실인지 알수있을것같네요. 양측주장이 서로 엇갈리고있죠.. 누굴믿어야할지 난감하지만 진실은 밝혀질것이고 확실한건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것이겠죠....
소비자단체 시험성적서를 보면1차(2011년9월구매), 2차,3차,4차(2010년초기부터구매침낭)오리털로 나왔네여 제 생각입니다만은 전체 오리털이라 밖에 생각이안드네여 ^^;판단은 님이 하시는것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