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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콘에어 vs 페이스오프
빵꾸똥꾸 추천 0 조회 2,601 19.08.10 23:06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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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8.10 23:07

    첫댓글 작품은 콘에어, 연기는 페이스오프

  • 19.08.10 23:08

    페이스오프~~

  • 19.08.10 23:09

    어제 씨지비에서 콘에어봤네요~ 언제봐도 재밌는 콘에어 ㅋㅋ 사이러스!! 갠적으로 흑인친구가 살아서 너무 좋아햇던ㅎㅎ

  • 작성자 19.08.10 23:10

    한때 흑인은 착한 역할 하다가 희생 당하는게 유행이었던걸 생각하면 이례적이긴 했죠

  • 19.08.10 23:11

    캬 이거 둘다 명작이라 ㅋㅋㅋ 그래도 전 페이스오프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연기도 액션도 스토리도 머 빠지는게 없어요 ㅋ

  • 19.08.10 23:12

    여담이지만
    더락으로 케이지형님이 빵떳죠

  • 작성자 19.08.10 23:28

    트랜스포머1 아일랜드 아마겟돈 나쁜녀석들 시리즈와 함께 마이클베이의 최대 명작

  • 19.08.11 00:53

    죄송하지만 니콜라스가 빵뜬건 리빙 라스베가스 아닌가요?

  • 19.08.11 02:39

    @Brooklyn 222 거기서 아카데미 탔었나 암튼 확 뜨다가 블록버스터인 더락에 나와서 왜 그런 자본영화에 나오냐고 비판했던 기사도 본거 같네요

  • 19.08.10 23:15

    '더 록' 이후 '콘 에어', '페이스오프', '8미리', '식스티 세컨즈', '패밀리맨' 등등 정말 승승장구 대단했죠.
    '윈드토커'에서 약간 삐끗하더니 끝을 모를 하락세....

  • 작성자 19.08.10 23:17

    내셔널 트레저 까지 딱.

    아 웨더맨이랑 로드오브워도 괜찮게 봤네요

  • 19.08.10 23:17

    @빵꾸똥꾸 아~ 내셔널 트레저가 있었군요.

  • 19.08.10 23:21

    페이스오프 명작이죠 ㅎㅎ

  • 19.08.10 23:21

    페이스오프가 더 좋았어요
    전 패밀리 맨, 매치스틱 맨, 웨더 맨,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악질경찰, 로드 오브 워을 더 좋아해요 케서방 다시 좋은 영화 만나길 ㅜㅜ

  • 작성자 19.08.10 23:30

    로드오브워도 엄청난 명작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점이 높진 않더군요
    이후 실제인물이 구속됐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ㅋㅋ

  • 19.08.10 23:48

    페이스 오브 압승. 모든 면에서

  • 19.08.11 00:57

    광란의 사랑~

  • 19.08.11 01:06

    콘에어에서 케이지 형 와이프 진짜 예뻤는데....

  • 19.08.12 00:07

    패치 아담스의 비련의 여주인공 ㅜㅜ

  • 19.08.11 01:08

    의외네욤. 모든 면에서 페이스오프가 압승이라 생각했는데 ㅋ 사실 연기만 보면 케서방보다 트라볼타성이 좀 더 우위라고 생각이 들긴했습니다만...
    어째튼 당시 케서방 영화 라인업은 상당했죠.

  • 19.08.11 01:12

    페이스 오프죠. 짤로 많이 쓰이는 니콜라스 케이지 뜬금없이 웃는 장면도 여기서 나온거고.. 오우삼 영화라서 더 재미를 느낀것도 있겠지만요. 니콜라스 케이지 연기로만 보면 갠적으론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를 좋아하네요.

  • 19.08.11 02:12

    둘 다 개명작!!! 콘에어 마지막에 하우두아이~ 나올때는 진짜 눈물이 찔끔남

  • 19.08.11 02:13

    페이스오프는 기대 이상, 콘에어는 기대 이하 였어요.

  • 19.08.11 02:48

    이것만봐도 페이스오프죠ㅎㅎ
    뭐 이것뿐아니라 트라볼타 형님의 연기와 케서방의 연기도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19.08.11 05:08

    페이스오프는 제 인생 영화. 비둘기 날리는 그 연출 진짜 싫어하는데 이 영화에서만큼은 너무 멋있고. 딸내미가 쓰는 그 나이프 너무 갖고 싶었어요

  • 19.08.11 07:32

    니콜라스 케이지는 젊었을 때..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나오기 전의 작품들이... 블럭버스터는 아니고 B급 영화에 가까운데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때 연기는 정말 정열적이었죠.. Wild at Heart 맞나... 거기서 마지막에 차위에서 로라던에게 불러준 러브 미 텐더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 19.08.12 15:53

    러브미 텐더 부를때 분위기 정말 좋죠~ 추억~

  • 19.08.11 09:28

    선구안이 안 좋은게 아니라
    사치등의 문제로 연기력이 맛가서
    좋은 시나리오는 못 받는 상황이죠
    메이저급에서 내려온지 한 참 되었죠

  • 19.08.11 10:05

    페이스오프!!!!!!

  • 19.08.11 11:27

    저도 페이스오프 인생영화중 하나입니다 ㅎㅎ

  • 19.08.11 11:55

    케서방 전성기 작품들 정말 좋죠. 'put the bunny back in the box'
    글치만 이건 페이스오프 승.
    콘에어는 솔직히 말코비치의 연기가 더 흥미진진했죠.
    페이스오프는 스토리, 연기, 그리고 조우삼이 할리우드에서 보여준 슬로우모션 ㅎㅎ 머 하나 빠진게 없죠.

  • 19.08.11 12:33

    와~ 진짜 고르기 어렵네요~
    이 김에 두편다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19.08.11 13:20

    콘에어 완전 강추요! ㅎ

  • 19.08.11 18:28

    이건 페이스오프~~~~~~~~~~~~~~~~

  • 19.08.12 08:55

    둘다 재미나게 봤지만 페이스 오프^^

  • 19.08.12 15:53

    전 페이스오프~ 지금 와이프랑 첫데이트때 서울극장에서 봤어요~
    당시 유행했던 커플석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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