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ultimate-guitar.com/news/general_music_news/dream_theater_singer_addresses_frustrated_john_petrucci_after_band_rejected_guitarists_request_to_tour_during_covid.html
기사가 떴길래 퍼왓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투어를 할지말지에 대해 두 존들은 가즈아고 나머지는 아닌가봅니다
지난 취소된 내한공연을 못봐서 다음에 올때 맛뵈기라도 해주길 기대하고잇엇는데 그 다음도 기약이 없나봅니다
이번앨범 들으면서 느꼈는데 원래 이랫는지 유독 심해진건지 박자세는게 진짜 난이도가 몇개는 뛰어오른거같네요
하...
첫댓글 이미 북미투어 날짜가 다 정해진걸로 봤었는데 그럼 그 투어는 멤버들 간 합의 없이 정했던건지 문득 궁금하네요
북미투어가 정해졌던때가 지난 7월정도였던것 같은데.. 그때 미국 코로나 상황이 꽤 나아졌었죠. 아마 그때는 모두 찬성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재택근무하던 많은 회사들도 정상근무로 다시 돌아왔구요. 근데 8월달 지나서 다시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연기로 이어진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