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5(화) 19:10 개수탑기비에 대해 추가한 글
●●●3-1. 도재국과 손흥수가
(A) 1995년 6월 중순부터 2002.4.5까지 7년 가까이 행방불명된 재악산 영정사 삼층석탑 개수비(載岳山 靈井寺 三層石塔 改修碑, 일명 개수탑기비)를 찾아 표충사 일대를 헤매었고,
(B) 무이거부 스님께서 2002.4.5 땅 속에서 개수탑기비를 발견한 후부터 2017.10.31까지 무려 15년 동안 도재국과 손흥수는 또 개수탑기비를 국가보물로 지정해야 한다고 인터넷과 만나는 사람마다 알렸습니다
(C) 이러한 무이거부 스님의 개수탑기비 발견과 도재국과 손흥수의 22년 간의 노력의 바탕으로
(D) 2015년에 표충사가 조계종 총무원을 통해 문화재청에 국가보물 지정 신청을 하여
(E) 2017.10.31에 개수탑기비를 국가보물 제1944호로 지정했습니다.
(F) 지난 1995.6.2 개수탑기비가 표충사 삼층석탑에서 발견된 후에 표충사 주지 스님이 개수탑기비를 땅속에 숨긴 후로 부터 도재국과 손흥수는 끊임없이 이 비를 찾아야 한다고 온 천지에 여론 조성을 했고, 또 땅 속에서 발견된 후로도 사흘이 멀다하고 철저한 보존과 봉안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고, 또 보물지정의 여론을 환기시켰습니다.
도재국과 손흥수의 이런 노력이 없었디면 개수탑기비는 보물 지정은 커녕 아마도 영원히 사라졌을 른지도 모릅니다.
(G) 분명하게 말하지만 1995.6.2 표충사 삼층석탑에서 개수탑기비가 춭토되자 문화재관리국에서 근무하던 우리나라의 석탑문화재의 최고 권위자인 강우방 문화재실장님이 표충사 현장에 파견되어 첫 마디가 《이 명문석은 우리나라의 사찰 석탑에서 유일하게 출토된 국보급 유물이다》 라고, 탄성을 질렀습니다.
※ 이 명문석은 다름 아닌 《재악산 영정사 삼층석탑 개수비, 일명 개수탑기비》입니다
(H) 그 때 표충사 삼층석탑 현장에는 밀양시청 문화재 담당직원과, 경남도청의 문화재 담당직원 등 10명 이상이 참석을 했으며 그 직원들 7명의 명단을 저가 가지고 있습니다
(I) 이렇게 많은 공무원들이 현장에 있었는데 개수탑기비가 1995.6.2 발견 직후 행방불명된데 대해서 밀양시와 경남도가 무려 7년 가까이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J) 이런 어려운 과정 속에 도재국과 손흥수는 《개수탑기비》를 찾아내도록 여론 조성을 하여 찾아내도록 했고, 또 보존.봉안토록 여론 조성을 했고, 기어이 국가보물 제1944호로 지정토록 여론조성을 하는 큰 공을 세웠음을 스스로 당당하게 말씀을 드리며, 우리들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고통스러운 발자취를 표충사의 역사의 한 장으로 남기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