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09. (목)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거룩한 생활]
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아멘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고후 3:6, 17 / 히 12:4-8
고후 3:6, 17
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6 He has made us competent as ministers of a new covenant—not of the letter but of the Spirit; for the letter kills, but the Spirit gives life.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17 Now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히 12:4-8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God Disciplines His Children
4 In your struggle against sin, you have not yet resisted to the point of shedding your blood.
5 And have you completely forgotten this word of encouragement that addresses you as a father addresses his son? It says, “My son, do not make light of the Lordʼs discipline, and do not lose heart when he rebukes you,
6 because the Lord disciplines the one he loves, and he chastens everyone he accepts as his son.”
7 Endure hardship as discipline; God is treating you as his children. For what children are not disciplined by their father?
8 If you are not disciplined—and everyone undergoes discipline—then you are not legitimate, not true sons and daughters at all.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N2z7UWnok24
자유에 대하여 / 영에 대하여
구약 --- 율법시대 (영의 시대가 아님)
율법 :
- 죽이는 것
-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의 법
- "나는 죄인이다."를 깨닫게 함
- 율법을 지켜도 결국은 죄인이다.
- 율법이 가르쳐 주는 것은 "인간은 죄인이다."
- 율법은 자유함이 없다.
- 죄가 지배함
신약 :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로워짐 (율법이 아니다)
- 하나님의 자녀가 됨
- 예수님이 오심으로 자유를 얻게 됨
- 어떤 나라도 영적 자유를 빼앗아 갈 수 없다.
- 강도도 예수님 믿으면 감옥에서도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롬 8:2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리스도께서 죄와 사망에서 자유를 주셨다.
주님 => 생명, 자유,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셨다.
-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
- 영생, 의로워짐, 자유로와짐.
- 내게 주의 영을 주신 주님을 사랑하게 됨.
주를 사랑 => 주의 계명을 지킴
- 자유인으로서 자유롭게 주일을 지킴.
=> 주일 하루가 제일 중요하다. (자유인이 된 날)
=> 주일을 지키는 것을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나에게는 주의 영이 계신다."
주의 영 :
- 생명이 있다.
- 자유가 있다.
주일 성수/ 십일조 생활 --- 철저히 함.
십일조 --- 죄에서 자유를 얻은 자는 십일조가 아무 것도 아니다.
마귀는 전세집을 주나
주의 영은 마귀가 침범하지 못하는 '자유의 집'을 주신다.
마귀가 주는 집은 내집이 아니다.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 수 없다.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있어야 한다.
마귀 => 죄 짓게 함 / 자유를 빼앗아 감 ( 죄의 지배 하에 있게 됨)
주일을 범하는 것 => 세상 헛것에 빠진다. (마귀 유혹에 빠진다.)
주님이 주시는 자유, 예배가 주는 자유, 교회가 주는 자유를 빼앗기면 안된다.
사람을 미워하면 주님이 주신 자유를 빼앗기게 된다.
사람을 미워하면 안된다.
주님이 주신 자유를 지켜야 한다.
교회 생활에 시험들어 걸려 넘어지면 안된다.
"주의 영이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후 3:17)
미움 하나에 매이게 되면 주의 영이 떠나가게 된다. ( 사울 왕)
교인은, 성도는 미움을 넘어서야 한다.
마움을 넘어서야 참 자유,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