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 20년차 .. 아직도 애들 양육때문에 싸웁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미성년자인 아이들 편을들고 와이프편을 안든다고 배신감에 이혼요구하였습니다. 매일 술로 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담배를 구걸하였습니다. 홧김에요~ 피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혼란한 시기에 무슨 담배가 도움이 될까 하고 생각하며 금연합니다. 금주도 해야 하는데 힘드네요......아무쪼록 이혼위기의 힘든 상황이지만 담배는 절대 절대 아니라고 다짐 또 다짐합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첫댓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입니다
그 어떤 이유로도 흡연은 정당치 않습니다
화목한 가정 금방 됩니다
아무걱정하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