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rts-g.com/2022/09/25/%EA%B3%A0%EC%A2%85%EC%88%98%EC%99%80-%EC%86%A1%EB%8C%80%EB%82%A8-%EB%B0%95%EC%A2%85%EC%A7%84-%EC%9C%A0%EB%AA%85%EC%9D%B8%EC%82%AC%EB%93%A4%EC%9D%B4-%EC%96%91%ED%8F%89%EC%9C%BC%EB%A1%9C-%EB%8B%AC
고양KH 관계자는 “우리 팀에 K리그1이나 K리그2를 경험한 선수들이 많다”면서 “그 선수들도 K4리그에서 이 정도
로 투자를 한다는 사실에 놀란다. 프로 때보다 더 좋은 호텔에서 잔다는 말을 하는 선수도 있다. 좋은 경기력을 위
해 투자하고 있다. 가까운 거리의 원정경기라도 전날 좋은 호텔에서 묵으며 경기 준비를 하는 게 원칙이다. 투기 종
목 선수 중 한 명이 지병으로 다리를 절단하는 일이 있었는데 모 기업에서 이 선수에게 평생 한 달에 200만 원씩 지
급을 지시할 정도로 스포츠에 진심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 한 해만 고양KH축구단이 20억 원을 썼다. 너무 많이 이겨서 수당도 많이 나갔고 경기장 사용료,
훈련장 대관비 등도 들었다”라며 웃었다. 한편 고양KH는 내년 시즌 K리그2 입성까지 꿈꾸고 있다. 고양시 프로축
구단 운영 기업 공모에 신청서를 넣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바이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