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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농구를 많이하면 키큰다????!!!!!!!! 과연 사실인지!!!
∑㉿obe™ 추천 0 조회 939 05.08.01 06:0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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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7.31 23:49

    첫댓글 농구를 하면 키큰다란건 농구에대한 전문적인 훈련을 하는걸 말하는거죵^^ 일반인들이 취미삼아 하는 농구가 아니라요

  • 05.07.31 23:50

    NBA에 관련된 글은 아닌것 같네요.. 非스게로...

  • 05.07.31 23:52

    글구 참고로.. 농구는 점프, 달리기 등 여러가지로 성장판을 자극해서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농구는 상체와 하체 모두 운동을 하기 때문에.. 좋고요.. 줄넘기의 경우는 관절에 무리가 갈수 있고, 또한 운동의 재미를 그다지 느낄수 없으면서 장시간 할수 없습니다.

  • 05.08.01 10:34

    정반대로 알고 있군요. 줄넘기와 농구 둘다 키크는데 큰도움이 되는 운동인데(스트래치의 연장선이기때문이죠)농구는 사람에 따라서 너무 높은 점프후 착지시 관절에 무리가 오는 사람들도 있죠 그래서 사람에 따라 성장에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위험부담이 없이 성장판을 자극하는 안전한 운동이 줄넘기입니다

  • 05.07.31 23:53

    배구의 경우는 네트가 준비 되어있어야하는데.. 이것도 있는곳이 많지 않고, 또한 배구는 제대로 할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죠.. 게임이 제대로 진행이 안될수가.. ^^; 또한 배구는 인원이 어느정도 맞아야 할수 있는 등.. 제약사항이 많죠.. 결론-> 농구 쵝오!

  • 05.07.31 23:54

    뭐 꼭 농구가 아니더라도 성장기에 나가서 뛰어놀고 활발하게 운동하면 안클 키도 조금이라도 더 크고 균형잡힌 몸이 되리란건 누구나 예상할 수있지 않을까요?

  • 05.08.01 00:10

    꼭 농구가 아니더라도 축구나 농구를 주로 청소년기에 많이 하는데 성장기때 운동 좋아하고 잘 먹으면 대부분 키 많이 큽니다. 근데 예외도 아주 많이 봤습니다. -_-;;//

  • 05.08.01 00:10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농구했었는데 운동량이 극소수여서 키가 작은데...

  • 05.08.01 00:59

    농구가 쵝오~!

  • 05.08.01 01:10

    제가 농구하고 키컸어용~ 중학교까진 앞에서 두번째에 앉았는뎅...졸업할때쯤..정말 매일~ 4시간은 했걸랑요? 근데 고등학교가서 180넘겼습니다. ㅎㅎ 뒤에서 두번째..혹은 맨뒤에 앉을정도로.ㅎㅎ 중학교친구들 저보다 컸던 애들 뛰어넘어버리고~ ㅎㅎ 최고~!

  • 05.08.01 01:17

    저같은 경우는 농구하고 키 안컸는데요 -_-;; 저 초등학교 6학년때 164Cm였는데 중학교때 농구 시작하고 나서부터 지금 다 큰게 171...;; 농구 때문이라고 하기도 뭣하지만 좀 슬프네요 ㅠ_ㅠ

  • 05.08.01 02:16

    키 늘리는데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임상 결과도 그렇게 나오구요. 키 크니까 농구하는 사람은 봤어도 농구하니까 키 크다는 말은 별로 들은 적이 없네요.

  • 05.08.01 02:19

    젠장,,10대시절 농구,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맨이였것만. 171...;(털썩)

  • 05.08.01 02:20

    아무리 농구 죽어라 해도 유전적으로 작은건 크게 극복이 안되드라구요 -_-;;

  • 05.08.01 03:28

    ^^; 농구를해서 키가 큰다는거는 잘모르곘는데 확실히 몸의 균형이 잘잡히고 하체나 허리힘이 좋아지는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는듯합니다 배구나 테니스 축구 수영 같은경우는 몸에 균형이(비교적) 비정상적으로 발달하는경우가 있죠 큰근육이나 체력적인면이나 작은무게의 근육들을 만들죠;;

  • 05.08.01 03:30

    농구는 그래도 폭발적인 스피드와 체력 등으로 적당한 근육과 체력적인 스테미너 같은 약간은 좀 억지스럽지만 균형적으로 가장 좋게 발달하는 스포츠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ㅎ;;

  • 05.08.01 03:35

    최근 키에관한 서적을 보면 농구와 수영등이 오히려 키크는데 도움이되는 운동이 아닐뿐더러 악영향을 미친다고 새롭게 밝혀졌답니다. 줄넘기가 최고라고하네요... 하체어쩌구를 발달시켜서 키를 키워야하는데 수영은 상체 어쩌구저쩌구해서 악영향을 끼친다고 하더라구요... 농구도 비슷하다고하고...

  • 05.08.01 10:36

    맞습니다. 농구는 키에 큰 도움을 주는 사람도 있지만 신체적으로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와서 키크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줄넘기는 정말 모든 성장크리닉에서 권유하는 필수운동이라고 하더군요

  • 05.08.01 06:30

    수영은 키크는데 도움이 안되죠. 물론 하체에 자극을 시키기때문에 쬐금? 클수도 있겠지만, 워낙 상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깨가 넓어지고..몸이 좀 좋아지고..대신 살이 많이 빠지죠. 줄넘기가 최곱니다..지겹긴 하지만..ㅡ_ㅡ;;

  • 05.08.01 07:15

    저도 컸씁니다...고1까지158이었는데 농구시작하고 1년만에 174까지 컸죠..그후론 안크데요...쩝..

  • 05.08.01 07:25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 키가 148-.-겨울방학때 무진장 농구만 했더니 15cm가 크더군요..그 이후로 일년에 5cm정도씩 커서..고1때 178정도까지 큰후에 안크더군요-..- 저희 아버지도 160대 중반이고..어머니는 150대이신데...이정도면 많이 큰거 아닌가요?-..-

  • 05.08.01 12:19

    제 생각엔 클놈은 뭘 해도 크고 (성장판을 부수거나 그렇지 않는한) 안클놈은 뭘해도 안큰다는것..ㅠㅠ

  • 05.08.01 21:59

    일단 맞습니다// 제 칭구가 중학교때 저보다 한참 작앗는데 가치 농구하러가면 혼자 벤치에 앉아서 만화책이나 보고 그늘에서 잠이나 자고 하다가 지검 이모양이 되엇지만..칭구는 꾸준히 해서 83입니다 참고로 중학교때 키가 71입니다

  • 05.08.02 19:08

    오~ 노비츠키 님 저랑 같은 경우 초딩졸업시 171이던 키가 지금 22살인데 175...ㅜㅜ 몸무게는 두배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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