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1인당 환자수 미국 5.3명 vs 한국 16.3명…간호인력 이직 막으려면 적정 인력 확보부터 "노동시간 길고, 휴식이 보장되지 않으며, 휴가 사용도 어려워" 근무환경 개선 필요 기사입력시간 19-07-17 06:14
"우선, 직장 내 괴롭힘(태움) 문화를 해결해야 한다. 구조적으로 적은 인력에 과도한 노동이라는 근본 요인이 있다.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간 한 간호사가 '여기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행복한 이유는 높은 임금 때문이 아니라 업무에 쫓기지 않고 꿈꾸던 간호사 업무를 하면서 인정받기 때문이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간호대 졸업자 수를 통해 간호사 양성현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인구 10만명당 31.7명으로 프랑스 35.5명과 유사하다. 독일 21.8명보다는 1.5배 더 간호사를 양성하고 있다"며"그러나 활동하는 간호인력 수를 비교하면 인구 10만명당 프랑스는 19.3명, 독일은 11.4명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4.7명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간호사에게 주어진 고강도 업무량과 열악한 근무환경은 의료사고의 가능성을 높인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각 국가들은 간호사의 이직을 감소시키는 정책을 펼치는 추세다"고 말했다.
"호주는 적정 간호인력 배치기준이 서비스 유형별로 상세하게 규정되며, 휴가 등 근로여건 보장으로 충분한 간호인력 배치와 개인 상황에 따른 근무 형태를 결정할 수 있다. 따라서 경력 단절 현상과 유휴 간호사가 드물고 간호사 평균 연령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간호사 보수체계, 배치기준, 휴가규정, 근무형태 등 근로조건과 관련한 대부분 사항은 주정부 규정에 근거돼 있다. 규정에 제시된 내용과 실제 근무현장과 차이가 없다는 특징이 있다"며 "주내 모든 공공병원 간호사는 동일한 보수 체계를 가져 최소한 보수 수준에 기인한 대형병원 선호현상이나 이직현상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국장은 "독일은 간호인력의 근무시간이 모든 병원에서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다양한 근무시간 형태의 탄력 근무제 운영이 가능해 간호사가 가정 또는 자기계발과 일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가 정착돼 있다. 다양한 근무 형태로 채용하지만 대부분 정규직과 동등한 보수체계와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프랑스는 병원의 간호사 배치기준을 법에 명시하고 있고 지방보건청이 이를 감독하며 최소한의 수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 행정제대를 하고 있다"며 "프랑스 간호사의 업무 범위는 프랑스 공중위생법 R 4311-5whgkd에서 45개 업무로 상세히 명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 노동자의 노동 강도는 한계 수준에 이르렀다. 간호인력 관련 제도는 공공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민간에서 발생하는 간호인력 문제에 대해 정부는 지나치게 민간에 자율적으로 맡기고 있다. 정부가 민간 의료기관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정책위원은 "간호인력의 이직율을 야기하는 가장 큰 원인은 3교대 근무에 추가 근로가 더해져 정신적인 문제를 야기한다는 점이다"며 "미국 간호사의 이직율을 높이는 원인도 교대근무와 업무량 증가 등이다. 미국의 간호사 1인당 환자수는 5.3명인데 우리나라 간호사 1인당 환자수는 16.3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간호인력의 확충을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며 "우선, 직장 내 괴롭힘(태움) 문화를 해결해야 한다. 구조적으로 적은 인력에 과도한 노동이라는 근본 요인이 있다. 하지만 이 외에도 잘못된 문화와 관행을 내부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존댓말 문화, 상향평가제 도입 등 수평적이고 인간적인 문화와 동료에 대해 존중 문화를 확산시켜야 한다"며 "군대와 교도소도 바뀌고 있다. 우리도 스스로 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은 "3교대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간호인력이 많이 필요한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근무하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 예측가능한 근무일을 만들고 퇴근 이후에 절대 호출하지 않는 규칙을 세워야 한다"며 "3교대 근무제을 유연하게 바꿀 필요도 있다. 일자리위에서 시범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근무제를 시험해 현장 인력에게 부담이 적고 가장 선호되는 근무제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간호사의 근무환경 차별 문제도 해소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건강보험 지급 재원이 병원마다 제대로 적용되는지 여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신·출산 간호사에 대한 수당도 줘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임신을 하면 꽃다발을 주고 축하하는 문화가 있다. 우리나라는 임신순번제도 모자라 사직 순번제도 있으니 황당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그는 "합리적 부서 배치 또한 매우 중요하다. 조직 구성원과의 관계 어려움 등 갈등 발생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긴급한 경우에만 호출하는 업무 환경을 만들고 긴급한 경우를 구체적으로 정한 다음 그에 해당하지 않으면 호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초적으로는 구조적 문제 맞음 나여시 대병 7년차고 이건 진짜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 안해본 사람은 못느껴 나도 학생때 실습가서도 잘 못느꼈는데 직접 일해보니까 씨발.. 소리 절로 나옴
우리 병원은 번표 인간적으로 잘 준다는 축에 속하기는 한데 그래도 야간삼일 연속, 이오데 주기고 해 내친구들 다니는 곳 보면 대학병원인데도 나오데 이오데 심심치않게 줌^^
그리구 위에 어떤 여시가 얘기한대로 간호는 진짜 팀플이야 물론 맡은 환자 다르지만 중환, 응급 있으면 거기 다 달려들어서 케어해야하고 나머지는 잡일 백커버 안그래도 인력 없어서 평소에 안정된 상황에서도 허덕이는데 이럴때 한명이 허둥대거나 뻘짓하고 있다? 근데 이게 매일 그래봐? 진짜 홧병남
구조적 문제중 하나는 병가 제대로 못내는것도 그래 한명 빠지면 그 피해는 나머지 팀원이 고스란히 받음 만약 누가 출근해야하는날 아파서 못나온다 > 나머지가 환자 더 보면서 일한다 or 쉬는날인 누군가가 쉬는날 짤리면서 나온다 그렇다고 돈 더주냐? 절대 노^^ 그 아픈사람을 미워하진 않지만 존나 빡치고 힘든거야 나머지사람들은
그리고 신규들은 업무강도 개빡쎄고 아직 태움이 있는곳도 많으니 금방 그만 두지, 신규들 트레이닝할 프리셉터는 신규 붙여준다고 환자수적게주냐? 인력이 더 있나? 그것도 아님~ 그니까 걍 똑같이 바쁘게 일하는데 옆에 가르쳐야할 사람도 붙어있는거, 솔직히 나도 프리셉터 해봤지만 진짜 감정컨트롤 너무 안됨 신규가 못하면 화를 내지 않으면(화내면 태움이라 지랄)걍 입 꾹 닫고 내가할게 가 됨..
우리병원같은 경우는 태움 근절한다고 윗년차 갈아넣는 케이슨데 진짜 좆같아 신규들 무조건 편한방, 일 못하는 애들 무조건 쉬운환자, 이벤트 터지면 그환자 갑자기 올드한테 넘김, 신규가 못하면 올드탓, 못해도 잘했다 해줘라, 기다려줘라, 너네도 올챙이적 생각해라, 첨부터 잘하는 애들은 없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은 밥못먹고 신입은 신입일 다른데다 다 떠맡겨놓고 밥먹으러 갔다오라 밥먹고 일해라...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다 알지 근데 신입이라 치더라도 기본적인 루틴이나 진짜 상식선에서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것들, 본인이 잘못한 업무에 대해서는 혼나야 하는것아냐?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로 근데 그러면 태움이니까 혼내지 말래 이게 직장이냐
와 여시말 다 받아.. 일해보지 않으면 몰라 다른 직장은 인수인계 보통 신입때나 인사이동때만 받잖아 그러면서도 앞사람이 가르쳐주지않네 이상하게 했네 하는데 우린 그걸 매일 일하는 순간 받으니까 매일이 스트레스가 되고.. 첨에 신규일땐 선임들 눈치만 보이는데 중간연차되니까 선임, 신규 눈치봐야해.. 내 일하기도 벅찬데 프셉하라고하지 신규뒷턴이지 그냥 그럼 속으로 한숨밖에 안나와 엉망진창이라 간호사는 오래할 수록 더 부당한 대우받고 인정해주지도 않는거 같아
자유롭게 사용해도 돼 여자들 직장 환경 나아지면 간호만 혜택보는 거 아니잖아 모든 건 연쇄적이야 간호 임금 오르고 환경 개선되면 모든 여초 직장들 임금 환경 대우 사회적 시선 다 개선되어 여자인 나에게 다 혜택이 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잖아 같이 노력해서 간호 환경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
미국 간호사도 환경 개선하려고 투쟁 잦았다고 해 간호사들이 직접 말하는 병원의 '태움' [간호사, LIFE #3] https://youtu.be/KVIpGjuDsSo - @YouTube
이에 발제자로 나선 이화여대 간호대 이건정 교수(사진)는 "간호대 정원을 늘린다고 해서 간호인력난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정당한 보상과 근로환경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가"라고 주장했다.
이건정 교수는 "간호사의 고유업무에 대한 의료비 지급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면서 "간호행위에 기반한 독립된 간호 수가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환기시켰다.
현재 간호사가 받을 수 있는 수가는 입원관리료와 간호간병서비스를 통한 수가.
그러나 입원관리료 중 간호 수가는 25%만 인정되고 있어 완전한 간호수가로 볼 수 없으며, 간호간병서비스는 모든 간호사 대상의 수가가 아니기 때문에 따로 독립된 '간호 수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이 교수의 설명이다.
이 교수는 "입원관리료 안에 녹아있는 간호 수가는 간호사가 몇 명인지,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등의 세부요소는 전혀 반영되지 않아 간호행위에 대한 독립적인 수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http://m.medigatenews.com/news/2511436843
간호사 급여 건당 올리고 요양 등등 간호 영역 아내가 아니라 전문 인력으로 돈 주고 대체 하고 여자집단 임금 상승
구조적인 문제임.. 인격적인 문제는 그 안에 포함되는거라고 봐.
태움이 있을때 그걸 타파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노력해야하는데 조직이 묻으려고 하니까 고쳐지지 않는거 아닐까?
간호사를 인격이 아닌 부품으로 보는 병원이 너무 많고 태움으로 퇴사한다고 해도 병원은 '다른 신규 간호사 또 뽑으면 돼'라는 생각을 갖고 부품 교체하듯이 구니까..
원초적으로는 구조적 문제 맞음
나여시 대병 7년차고 이건 진짜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 안해본 사람은 못느껴
나도 학생때 실습가서도 잘 못느꼈는데 직접 일해보니까 씨발.. 소리 절로 나옴
우리 병원은 번표 인간적으로 잘 준다는 축에 속하기는 한데 그래도 야간삼일 연속, 이오데 주기고 해 내친구들 다니는 곳 보면 대학병원인데도 나오데 이오데 심심치않게 줌^^
그리구 위에 어떤 여시가 얘기한대로 간호는 진짜 팀플이야 물론 맡은 환자 다르지만 중환, 응급 있으면 거기 다 달려들어서 케어해야하고 나머지는 잡일 백커버
안그래도 인력 없어서 평소에 안정된 상황에서도 허덕이는데 이럴때 한명이 허둥대거나 뻘짓하고 있다? 근데 이게 매일 그래봐? 진짜 홧병남
구조적 문제중 하나는 병가 제대로 못내는것도 그래 한명 빠지면 그 피해는 나머지 팀원이 고스란히 받음 만약 누가 출근해야하는날 아파서 못나온다 > 나머지가 환자 더 보면서 일한다 or 쉬는날인 누군가가 쉬는날 짤리면서 나온다 그렇다고 돈 더주냐? 절대 노^^ 그 아픈사람을 미워하진 않지만 존나 빡치고 힘든거야 나머지사람들은
그리고 신규들은 업무강도 개빡쎄고 아직 태움이 있는곳도 많으니 금방 그만 두지, 신규들 트레이닝할 프리셉터는 신규 붙여준다고 환자수적게주냐? 인력이 더 있나? 그것도 아님~ 그니까 걍 똑같이 바쁘게 일하는데 옆에 가르쳐야할 사람도 붙어있는거, 솔직히 나도 프리셉터 해봤지만 진짜 감정컨트롤 너무 안됨 신규가 못하면 화를 내지 않으면(화내면 태움이라 지랄)걍 입 꾹 닫고 내가할게 가 됨..
우리병원같은 경우는 태움 근절한다고 윗년차 갈아넣는 케이슨데 진짜 좆같아 신규들 무조건 편한방, 일 못하는 애들 무조건 쉬운환자, 이벤트 터지면 그환자 갑자기 올드한테 넘김, 신규가 못하면 올드탓, 못해도 잘했다 해줘라, 기다려줘라, 너네도 올챙이적 생각해라, 첨부터 잘하는 애들은 없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은 밥못먹고 신입은 신입일 다른데다 다 떠맡겨놓고 밥먹으러 갔다오라 밥먹고 일해라...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다 알지 근데 신입이라 치더라도 기본적인 루틴이나 진짜 상식선에서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것들, 본인이 잘못한 업무에 대해서는 혼나야 하는것아냐?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로
근데 그러면 태움이니까 혼내지 말래
이게 직장이냐
@할바시 와씨 읽다가 울컥했어...가르치던 신규가 독립다가오는데 워드일 빡세서 독립못할거 같으니까 프셉인 내 핑계 대면서 여기서 일못하겠다함..그래서 독립하고 3일만에 쉬운데로 로테됨..나만 태움간호사됬구요...
와 여시말 다 받아.. 일해보지 않으면 몰라 다른 직장은 인수인계 보통 신입때나 인사이동때만 받잖아 그러면서도 앞사람이 가르쳐주지않네 이상하게 했네 하는데 우린 그걸 매일 일하는 순간 받으니까 매일이 스트레스가 되고.. 첨에 신규일땐 선임들 눈치만 보이는데 중간연차되니까 선임, 신규 눈치봐야해.. 내 일하기도 벅찬데 프셉하라고하지 신규뒷턴이지 그냥 그럼 속으로 한숨밖에 안나와 엉망진창이라 간호사는 오래할 수록 더 부당한 대우받고 인정해주지도 않는거 같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29 23:3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30 08:10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29 23:35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진심 이런거 올라올때마다 여러방면으로 마음아파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29 23:3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30 00: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30 00: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1.29 23:32
자유롭게 사용해도 돼 여자들 직장 환경 나아지면 간호만 혜택보는 거 아니잖아 모든 건 연쇄적이야 간호 임금 오르고 환경 개선되면 모든 여초 직장들 임금 환경 대우 사회적 시선 다 개선되어 여자인 나에게 다 혜택이 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잖아 같이 노력해서 간호 환경 개선 되었으면 좋겠다
미국 간호사도 환경 개선하려고 투쟁 잦았다고 해 간호사들이 직접 말하는 병원의 '태움' [간호사, LIFE #3] https://youtu.be/KVIpGjuDsSo - @YouTube
14:36
@스텐팬찌개 여기서 좋은 환경은 미국 간호사 환경을 뜻하는 거였어
선배들이 반드시 투쟁해서 바꿔야 한다 아니고 미국 간호사 환경이 어떻게 바뀌었나에 관한 이야기라서 갖고 왔어
직장은 때려치지 않을 만큼의 임금만 준다더라 그러니 관두면 그제서야 개선이 시작되나봐 그 개선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각계각층에서 욕 먹겠지 모두를 위한 투쟁인데 말야
구조적문제도 그렇고 단합안되는거 너무 싫엌ㅋㅋㅋㅋ 솔직히 한직종에 인원수가 적은편도 아닌데 진작에 다른 직종들처럼 뭉쳤으면 간호법이고 환자비율이고 다 통과됬을거야 매년 신규 배출되봤자 자기취업만 관심있고 에타에도 일반 글이랑 간호법 청원 요청글 댓글수진짜 차이많이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태움자살이다 열악한 근로환경 말하면뭐해 내부에서도 화력약한데
내친구 수술실에서 일하는데 몇년동안 주6일로 일하다가 이제서야 병원에서 주5일제 고려한다는 얘기 나오자마자 사람들 단체로 항의하고 전혀 관련없는 시청에도 전화하고 난리났대 자기네들 주말에 병원 못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