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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마음이 답답하네요
마음자리 추천 2 조회 510 13.12.26 13:1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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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6 13:53

    첫댓글 마10장29졀~몸은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자들을 두려워하지말고 오직몸과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자를 두려워하라..
    요12장25절~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자는 잃을것이요 자기생명을 버리는자는영생토록보존하리라...

    고후5장8절~ 우리가담대하여 우리의 몸을떠나 주와함께 하는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던지 주를 기쁘시게하는자 되기를 힘쓰노라...

  • 13.12.26 14:21

    마음자리님을 응원합니다!!!!!

  • 13.12.26 14:49

    저도 어제 처제에게 이단에 빠졌다고 들었네요.
    그래서 제가 이단의 정의를 말해보라니까
    하나님, 예수님 말씀대로 전하지 않으면 이단이래요.
    입은 달렸다고 바른 말을 하는데 정작 본인은
    성경 성자도 모르고 성경 한장도 읽지 않는 사람이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말을 하면 바로 반박 날아옵니다. 장모님도 권사님인데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징조를 말하니까 듣기 싫어하네요.
    참으로 암담합니다.

  • 13.12.26 14:51

    너무나도 귀하십니다. 저도 목사님께 영지주의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 13.12.26 17:10

    그럴것입니다ᆢ 힘냅시다ᆢ
    저두 오늘 우리교회장로님이 크리스마스 어쩌구 저쩌구 막 카톡으로 여러사람들과함께 방을 만들어서 톡을 나리는데 제가 그랬죠ᆢ장로님 크리스마스는 성탄절은 예수님탄생하신날이 아닙니다ᆢ 별말씀없네요
    알고있고 확신이되니까 내입에서 말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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