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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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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어디다가 쓰지? 농막이 이래서 좋다
안재환 추천 1 조회 344 26.09.26 18:5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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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6 19:21

    첫댓글
    安사장님! 대체 부지런 하시군요
    농막 관리하시려면 한 몸으로 두 군데 농막을....

    쉬엄시엄 하다가는
    농막 주변이 풀숲을 이룰 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安선생님께서는 부지런함을 타고 태어나셨나 봅니다.

  • 작성자 26.09.26 19:24

    ㅎ~
    감사합니다
    아내와 둘이 움직여야하니까
    추석에 아내가 근무라서 혼자서 심심하니까 농막에가서 시간떼웠지요
    내일 주일만 아니면 내일저녁에 올까했는데 오늘오후에 왔습니다
    부지런한것은 아니고요
    고맙습니다

  • 26.09.26 19:23

    아참 궁금해요
    농막 주변에 스텐 오일은 몇년마다 칠하나요?

  • 작성자 26.09.26 19:26

    농막 구입한지가 6년인데 어제 두번째
    칠했습니다
    좀자주하면 좋겠지요

  • 26.09.26 21:08

    농막이 주택같네요^^

  • 작성자 26.09.26 21:12

    ㅎ~
    3×6 콘테이너 입니다
    옆에 욕실 화장실 달고 옆에창고달고했습니다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26 21:13

    데크 칠하시는 게
    늠 부럽네요

    저도 칠해야는데

    앞전 칠을 벗겨내야하니
    눈앞이 벌써부터
    깜깜해집니다

    데크가 상당 넓거든요

    안지기 님께서
    요양병원 수간호사님이니
    전생에나라 많이
    구하셨네요
    안재환 님~~~!

    가스로 끓이면
    가스비는 좀 나오지요ㅎㅎ

    농막이 있으니
    잘하셨어요

    칭찬드립니다~^^

  • 작성자 26.09.27 06:56

    ㅎ~
    농막에가서 제일자주하는 요리가 감자탕
    돼지등뼈 넣고 하는거지요 땔감이 흔하니까요 시내집에서하면 가스비 많이 들고요
    그리고 등뼈가 저렴하지요
    한솥해서 먹고남으면 진주집으로 가져오지요

    저희집에는 간호사가 둘이지요
    큰딸이 경상대 간호과 나와서 경상대병원
    간호사하다가 시집가서 딸둘키운다고
    그만두고 가사만 하더군요
    아내는 사회복지사 자격에 간호사 한다고
    요양원 차린다고 하는걸 제가골치아프다고
    극구 말렸지요 노인들 사고나면 머리아프다고요
    감사합니다

  • 26.09.27 12:29

    데크를
    잘만드시구
    관리도 잘하시네요

  • 작성자 26.09.27 15:53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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