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11.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기도 : 중등부 남/여 학생
성경 : 고전 15:9-11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9 For I am the least of the apostles and do not even deserve to be called an apostle, because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10 But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 me was not without effect. No, I worked harder than all of them—yet not I, but the grace of God that was with me.
11 Whether, then, it is I or they, this is what we preach, and this is what you believe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gY-vQEPagXo
제목 :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된다.
팁--- 호의 => 권리 (과거 : 10% ~ 15% / 현재 : 20%~ 25%)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당연한 권리로 여기면 안된다.
고전 15장 ----- 부활 장
사도 바울 :
-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다.
- 부족한 나 / 만삭 되지 못한 나
-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주셨다.
- 바울 자신을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고 함
- 겸손의 영성을 가졌다.
현대 --- 겸손의 영성이 필요한 시대이다.
내가 받은 은혜를,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을 잘 믿는 자가 고난을 받을 때, 어려움을 당할 때 ----- 목회자가 안타깝다. 힘들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
우리의 가정의 건강, 평강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나의 권리로 여기면 안된다.
나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것 = '겸손'이다.
우리 교회 : 장로 선임의 과정이 건강하다. 자기 자신을 어필하지 않는다.
대한민국도 자기 자신을 어필하는 시대, 국가가 되었다.
사도 바울처럼 겸손해져야 한다.
- 나의 수고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내 모든 부족함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예수님 --- 하나님의 아들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셨다.
- 조롱 당하셨다 =>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다.
- 억울한 일을 당하셨을 때 => 아무 권리도 행사하지 않으셨다.
- 주님, 예수님은 겸손하셨다.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셨다.)
다윗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했다.
사울 왕 => 자기 자리, 권리를 사용했다.
- 자기 자리가 위협 받을 때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자리를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자리가 하나님이 주신 자리다.
구약 시대의 '정의'란 : "부자들의 편을 들지 말고, 가난한 자의 편도 들지 말라."
선교 현장에서 '호의'를 '권리'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본문의 메세지는 우리 자신에 대한 메세지다.
건강 / 경제 => 은혜가 권리가 되면 안된다. ( 건강, 경제를 잃을 때....)
- 하나님 앞에 권리를 되찾으려고 하지 말고 은혜를 간구해야 한다.
- 겸손의 영성을 가져야 한다.
목회자 가운데서도 호의를 권리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 정신차려야 한다.
어려움을 당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 한다.
"주시는 자도 하나님이시요, 가져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은혜]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주님 은혜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은혜를 감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 교회, 나라, 세계에 주님의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