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주부인데요 목요일부터 남편하고 여행왔어요 근데 하필 공강 겹친다고 신나서 따라온 대학생 딸도 같이왔네요..
다른건 다 좋지만 덕분에 뜨밤도 못보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땡기는 날이라 남편한테 신호줘서 근처 마트에 장좀 봐온다고 하고 나왔는데 이번에는 다행히 따라오진 않았네요 ㅋㅋ
나올때 이 원피스에다 노팬티로 나왔어요 ㅋㅋ..
이미 충분히 젖어있어서 인적 드문곳 가자마자 조수석 뒤로 제끼고 치마 부분만 쓱 올려서 그대로 남편이 콱 박았는데 넘 좋아서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
빨리 돌아가야하니 한 15분만에 끝내긴했지만 넘 만족스러웠네요 뒷정리하는데 좀 고생스럽긴했지만요
지금 저녁 준비하는 중인데 저녁 다 먹고나면 그냥 뻗을것 같네요
첫댓글 굿 ~~~
얼굴도 보여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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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만점
날씨넘더운데 차안에서는
냄새가 심할텐데ㆍ그래도
좋네요
헐~~무슨 냄새가 난다는거??
굿
좋아요
굿
헐 뭔~개풀 뜯어 먹는 소리인지????
잘했어요~잘했어~~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