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
첫댓글 다 물어내야지 미친
ㅋㅋ 남한테 10원짜리 하나도 손해 입혀본 적 없는분들이라고요..?
무슨 당근을 80키로나 서리해..? 상식적으로 진짜 이해가 안 되네.. 슈퍼에서 사도 몇 천원도 안 하는데 그걸…
80kg가 장난도아니곸ㅋㅋㅋ
당근 80kg이 서리야...? 한개도 아니고
당근은 8kg서리도 이상한거아님? 당근가져다가 뭐하게…. 특수절도죄랑 1억원 다 갚게 했어야했는데
22 당근을 8kg 서리했다해도 존나이상할마당에 먹을 목적으로 80kg?? 장난하나..
우리는 그걸 남에게 피해를 주는 절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뭔 서리야 서리는 80키로가
아니 한두개도 아니고 80키로는 에바쌈바지
대학원생들 어케…
그지도 아니고 십원 한장 피해준적 없다고 뻔뻔하게 말하는거봐ㅋㅋ 빵살이 시켜야하는데...진짜 무식하고 수준이하다
80kg가 무슨 서리냐 한두개도 아니고글고 돈없다 배째라하면 단가
ㅅㅂ 토끼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무서움 오히려 손해만 끼치고 산다 보게됨
아니 80키로면...
아니 뭔 겸사겸사 80키로를 뽑아가
나도 저런연구하는데 밭에 사람있어도 가지고 가도되냐고 어른들 많이물어봄… 그런사람들은 대충 그 밭 학생들관리하는거 아는 분들 ㅋㅋㅋ 에휴 사람없으면 그냥 가지고가겠지..
남한테 10원도 피해입힌적이 없대 진짜 어디 문제있는듯… 남의 당근을 80키로 해먹은 사람이 할말인가.
남의 거 훔쳐갔는데 저게 무슨 소리야
아니진짜로 모르고 한두개따간것도아니고 80kg...에바임
인성 뭐야 무슨 일이야 절도를 존나 당당하게.... 3명이 80키로를 훔치고 운동할 겸 갔다는게 ㅋㅋ 대박이다....
80키로를..? 미쳤네
들고가기도 힘들었것다. 한두어개면 이해한다쳐도 80키로를 그것도 신선식품을 뭔 반찬하는데....
진심 그 당근먹고 병걸리길
와,,,도둑놈들 왤케 뻔뻔해
튼튼한 골든리트리버 두마리보다 무거운 양인데.. 노양심
진짜 할말이없다...
팔키로도 아니고 팔십키로를;;;;?????????작정하고 뽑아가놓고 뭔 시발..좆당당하네
한두개도아니고 팔십키로면 어디팔아도팔았을듯.. ㅅㅂ 으휴시발 우리 할머니 집앞에 피는 튤립도 예쁘다고 뿌리채뽑아가. 짜증아무렇지도 않게 도둑질해
80키롴ㅋㅋㄱ 개그하나 지금
뽑기도 힘들겠어
늙은이들 추잡해 도덕관념이 좀 달라
저 상황에서 경찰이 밀어닥쳤다는둥.. 심장병이걸렸다는둥..남탓하는거보니까 진짜 인생 뻔하다 뻔해
아 걍 콩밥맥여 ㅡㅡ 말하는 싸가지보소
으휴 80kg가 뭔 진짜 ㅡㅡ
80kg룰 훔쳐갔는데 왜 용서해 저걸
미친새끼들이냐고 ㅅㅂ
니들이 코끼리냐 뭔 당근을 80키로를
저런거 용서해주면 또 저러는데
에휴ㅅㅂ 인성 남의 것에 욕심내면 어찌 되는지 배웠어야 하는데 걍 넘어갈 일이냐고 양도 어마어마하구만
아 존나 빡쳐 우리집 밭도 맨날 사람들이 서리해가 ㅡㅡ 등산로 근처인데 진짜 개빡침 감나무 9그루있는데 그걸 다 따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하나도 안남기고 강황 심어둔거 다뽑아가고 ^^ 고구마 감자 옥수수 다 가져감 ㄹㅇ
이거 보니 우리 외할머니가 김장 하시려고 키운 배추 트럭까지 가져와서 서리해 간 부부 생각나네 ㅎㅎㅎ...자그마치 500포기를 훔쳐갔는데 에휴
아 이런거 용서해주는거 개빡친다고 80키로를 뽑아갔는데 ㅅㅂ
존나 무식해 못 배워서 그런건지 가정교육이 잘못된건지 존나 빡친다
울 삼촌도 소유지 산에 키우던 버섯 다 캐가서 개빡쳐했는데...
진짜 농사는 말도 못하게 피땀흘려가며 오랜시간 정성이 들어간건대 왜 그걸 아무렇지 않게 훔치냔 말이노
하다못해 그냥... 10개쯤 뽑아간거면(사실 한두개여도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악의는 없었겠거니, 반성하면 되겠거니 하겠는데 80kg....
첫댓글 다 물어내야지 미친
ㅋㅋ 남한테 10원짜리 하나도 손해 입혀본 적 없는분들이라고요..?
무슨 당근을 80키로나 서리해..? 상식적으로 진짜 이해가 안 되네.. 슈퍼에서 사도 몇 천원도 안 하는데 그걸…
80kg가 장난도아니곸ㅋㅋㅋ
당근 80kg이 서리야...? 한개도 아니고
당근은 8kg서리도 이상한거아님? 당근가져다가 뭐하게…. 특수절도죄랑 1억원 다 갚게 했어야했는데
22 당근을 8kg 서리했다해도 존나이상할마당에 먹을 목적으로 80kg?? 장난하나..
우리는 그걸 남에게 피해를 주는 절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뭔 서리야 서리는 80키로가
아니 한두개도 아니고 80키로는 에바쌈바지
대학원생들 어케…
그지도 아니고 십원 한장 피해준적 없다고 뻔뻔하게 말하는거봐ㅋㅋ 빵살이 시켜야하는데...진짜 무식하고 수준이하다
80kg가 무슨 서리냐 한두개도 아니고
글고 돈없다 배째라하면 단가
ㅅㅂ 토끼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무서움 오히려 손해만 끼치고 산다 보게됨
아니 80키로면...
아니 뭔 겸사겸사 80키로를 뽑아가
나도 저런연구하는데 밭에 사람있어도 가지고 가도되냐고 어른들 많이물어봄… 그런사람들은 대충 그 밭 학생들관리하는거 아는 분들 ㅋㅋㅋ 에휴 사람없으면 그냥 가지고가겠지..
남한테 10원도 피해입힌적이 없대 진짜 어디 문제있는듯… 남의 당근을 80키로 해먹은 사람이 할말인가.
남의 거 훔쳐갔는데 저게 무슨 소리야
아니진짜로 모르고 한두개따간것도아니고 80kg...에바임
인성 뭐야 무슨 일이야 절도를 존나 당당하게.... 3명이 80키로를 훔치고 운동할 겸 갔다는게 ㅋㅋ 대박이다....
80키로를..? 미쳤네
들고가기도 힘들었것다. 한두어개면 이해한다쳐도 80키로를 그것도 신선식품을 뭔 반찬하는데....
진심 그 당근먹고 병걸리길
와,,,도둑놈들 왤케 뻔뻔해
튼튼한 골든리트리버 두마리보다 무거운 양인데.. 노양심
진짜 할말이없다...
팔키로도 아니고 팔십키로를;;;;?????????작정하고 뽑아가놓고 뭔 시발..좆당당하네
한두개도아니고 팔십키로면 어디팔아도팔았을듯.. ㅅㅂ 으휴시발 우리 할머니 집앞에 피는 튤립도 예쁘다고 뿌리채뽑아가. 짜증
아무렇지도 않게 도둑질해
80키롴ㅋㅋㄱ 개그하나 지금
뽑기도 힘들겠어
늙은이들 추잡해 도덕관념이 좀 달라
저 상황에서 경찰이 밀어닥쳤다는둥.. 심장병이걸렸다는둥..남탓하는거보니까 진짜 인생 뻔하다 뻔해
아 걍 콩밥맥여 ㅡㅡ 말하는 싸가지보소
으휴 80kg가 뭔 진짜 ㅡㅡ
80kg룰 훔쳐갔는데 왜 용서해 저걸
미친새끼들이냐고 ㅅㅂ
니들이 코끼리냐 뭔 당근을 80키로를
저런거 용서해주면 또 저러는데
에휴ㅅㅂ 인성 남의 것에 욕심내면 어찌 되는지 배웠어야 하는데 걍 넘어갈 일이냐고 양도 어마어마하구만
아 존나 빡쳐 우리집 밭도 맨날 사람들이 서리해가 ㅡㅡ 등산로 근처인데 진짜 개빡침 감나무 9그루있는데 그걸 다 따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하나도 안남기고 강황 심어둔거 다뽑아가고 ^^ 고구마 감자 옥수수 다 가져감 ㄹㅇ
이거 보니 우리 외할머니가 김장 하시려고 키운 배추 트럭까지 가져와서 서리해 간 부부 생각나네 ㅎㅎㅎ...자그마치 500포기를 훔쳐갔는데 에휴
아 이런거 용서해주는거 개빡친다고 80키로를 뽑아갔는데 ㅅㅂ
존나 무식해 못 배워서 그런건지 가정교육이 잘못된건지 존나 빡친다
울 삼촌도 소유지 산에 키우던 버섯 다 캐가서 개빡쳐했는데...
진짜 농사는 말도 못하게 피땀흘려가며 오랜시간 정성이 들어간건대 왜 그걸 아무렇지 않게 훔치냔 말이노
하다못해 그냥... 10개쯤 뽑아간거면(사실 한두개여도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악의는 없었겠거니, 반성하면 되겠거니 하겠는데 8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