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누이 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시 아버지 추도에배 를 드리자고 추도예배 가 우상숭배 이며 잘못되었다는걸
모를때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추도 예배를 드렸었지만
7 년 전에 추도예배가 우상숭배이며 죄 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회개하고 지금은 누가 뭐라고 핍박을 해도 추도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1 년에 두번씩 시아버지 시어머니 추도 예배 안드린다고 욕을 먹고 유별라게 믿는다고
욕하지만 오히려 감사하며 그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를위해 핍박을 받으니 감사합니다
시댁 식구들 은 나보다 수년식 먼저 신앙생활 하신 분들 입니다
큰 시누이는 권사님 시누 남편은 장로님
작은 시누는 집사 시누 남편도 집사님 이십니다.
이렇게 직분 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왜곡되고 올바르게 가르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죄가운데 빠저서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들이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의 현실임을 알게 됨니다.
내 자랑은 아니고 나중된자가 먼저되고 먼저 된자가 나중된다는 말씀이 있듯이
신앙생활을 오래했다고 자랑하는건 잘못된 것임이 분명 함니다.
기독교는 참으로 잘못된 것들이 너무나 많음을 깨닫게 됨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예수님도 너무 가슴이 아프실 거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신부준비 잘해서 주님 공중 재림 하시면 주님과 함께 혼인 예식에 참여 하기를 원하지만
만약 이땅에 남겨지면 순교해야 하는데........
그래도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수 있으니.
찬양할 수있으니.
주님 사랑할수 있으니.
호흡할수 있으니.
먹을수 있으.
걸을수 있으니 복받은게 아니겠어요..
내평생 주님의 은혜를 어찌 잊을수 있겠어요.
날마다 주님과 함께 숨쉬며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님안에 거하며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사모하고 찬양하며 살기를 더욱 원합니다..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아버지께 올려 드립니다 ^*^
첫댓글 힘내세요
추도 예배는 비성경적 우상 숭배 맞습니다 ㅎㅎ
전 최근에 알앗습니다.
아~~추도예배가 성경적이지않ㅇ는것이군요ᆢ몰랐ㅇ습니다ᆢ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겁니다ᆢ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유튜브에 이상남 추도 예배 치면 나올 겁니다.
피박->핍박 ㅎ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저희 시댁도 아직 추도예배를 버리지 못하고 있답니다…자매님의 타협하지않는 모습에 주님은 기뻐하고 계실거예요…저도 이 글읽고 깨달음이 오네요~
저도 이번 추석 성묘예배 부터는 불참석할 예정 입니다. 다 믿는데도 추도예배를 드리니 우상숭배요 애석할 뿐입니다. 도전~ 주님의 도우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