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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4.13. (월)
새벽기도회
(2026.03.31.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고난]
1.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 당했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그 보혈 흘렸네
[후렴]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2.
주 십자가 못 박힘은 속죄함 아닌가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할 수 없도다
3.
늘 울어도 그 큰 은혜 다 갚을 수 없네
나 주님께 몸 바쳐서 주의 일 힘쓰리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성경 : 마 5:38-42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Eye for Eye
38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Eye for eye, and tooth for tooth.’
39 But I tell you, do not resist an evil person. If anyone slap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them the other cheek also.
40 And if anyone wants to sue you and take your shirt, hand over your coat as well.
41 If anyone forces you to go one mile, go with them two miles.
42 Give to the one who asks you, and do not turn away from the one who wants to borrow from you.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q9i9ahntZGU
제목 : 선함이 강점이 되게 하라
양선 (착한 행실, 선한 행위) ---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것
호의를 베푸는 것 --- 양선
소개팅 후 --- 별로인 때 " 착해요 "
그리스도인의 강점은 그리스도를 닮은 선함이다.
양선 --- 선함, 착함, 호의, 베품
성경이 말하는 양선 :
- 보편적인 착함을 넘어서는 넘치는 착함이다.
-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겠느냐?
형제만 사랑하면 진정한 선함이 아니다.
마 5: 48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인간의 보편적인 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함을 닮아 따라가야 한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사기 당함 (담임목사님 )
- 기본적인 인간의 선함을 통해 사기를 친다.
아이히만 --- 유대인 600만명 학살의 주범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특별히 악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일을 한 것임)
평범한 삶으로 행하는 것은 선함이 아니다.
1. 하나님을 본받아 나를 향해 대적하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양선'이다.
2. 선행은 넘치게 해야 한다.
- 선행은 배로 하는 것이다.
- 선행은 배로 해야 한다.
- 성령의 감동, 도우심으로 열심히 선행해야 한다.
공부 잘 하는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이다.
우리교회 => [ 새벽기도회 + 선교에 힘쓰는 교회]
원로목사님 => 섬김, 희생하며 아낌없이 섬김.
우리교회가 예배, 섬김, 기도가 강점이 되려면 남들 정도로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열심으로 해야하므로 성령의 도움이 필요하다.
연보 --- 철저히 어려운 남을 돕기 위한 헌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기뻐하신다.
선행의 중요 원리 --- 즐겁게 선행해야 한다.
성령께서 주장해 주시면 선행을 풍성하게, 넘치도록 할 수 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선함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적당한 선함'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함으로'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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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4. 10.(금)
고린도후서(17) :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
■본문
고후 6:11-7:1
고후 6:11-18
11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12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13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11 We have spoken freely to you, Corinthians, and opened wide our hearts to you.
12 We are not withholding our affection from you, but you are withholding yours from us.
13 As a fair exchange—I speak as to my children—open wide your hearts also.
Warning Against Idolatry
14 Do not be yoked together with unbelievers. For what do righteousness and wickedness have in common? Or what fellowship can light have with darkness?
15 What harmony is there between Christ and Belial? Or what does a believer have in common with an unbeliever?
16 What agreement is there between the temple of God and idols? For we are the temple of the living God. As God has said: “I will live with them and walk among them, and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17 Therefore, “Come out from them and be separate, says the Lord. Touch no unclean thing, and I will receive you.”
18 And, “I will be a Father to you, and you wi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ys the Lord Almighty.”
고후 7:1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1 Therefore, since we have these promises, dear friends, let us purify ourselves from everything that contaminates body and spirit, perfecting holiness out of reverence for God.
■시작찬송가
370장(통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인도와 보호]
■헌금찬송가
191장(통427장) 내가 매일 기쁘게 [성령 강림]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값없이 받은 일꾼입니다. 그 은혜를 헛되이 여기지 않으려면, 열심을 내는 삶과 함께 올바른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매 맞고 갇히고 굶주려도, 그는 깨끗함과 오래 참음과 거짓 없는 사랑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삶의 비결은 ‘넓은 마음’과 ‘거룩한 분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볼 때 마음은 넓어지고, 잘못된 것들과 멀어질 때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가까워집니다.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살아있는 성전입니다. 성전은 단순히 예배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온전히 깃드는 곳입니다.
넓은 마음을 가지십시오
고후 6:11-13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넓은 마음을 가지라고 권면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고린도 교회가 너무 편협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편협하면 안 됩니다. 교회는 좁아지면 안 됩니다. 교회는 항상 넓어야 합니다.
어려운 상황이 와도 마음을 넓게 가져야 합니다. 힘든 상황이 오고 누군가를 오해할 일이 오고 미운 사람이 생길 때, 우리가 가져야 하는 마음은 단순히 저 사람을 안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넓은 마음을 가지려고 해야 합니다. 마음이 넓어지면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시야가 좁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내 발바닥, 내 발가락 끝만 바라보고 있는 굉장히 좁은 시야를 가진 사람입니다. 함께 일하시는 분들 가운데 내 부서, 내 사무실, 내 사람들만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보면, 큰 나라를 보면 넓어집니다.
누구와 멍에를 메고 있습니까?
고후 6:14-16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그것이 아무거나 다 받아들이고 아무나 다 사귀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일꾼의 또 하나 중요한 자세는 우리가 지금 누구와 어울리고 있느냐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다양한 대비가 나옵니다. 의와 불법, 빛과 어둠, 그리스도와 벨리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대상을 말씀함으로써 우리가 잘못된 것들과는 어울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내가 자꾸 붙게 되는 것이 믿음의 것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항상 믿음의 사람들과 붙어지는 것을 귀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다 부족하지만 어울리지 말아야 하는 것들과 멀어지는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잘못된 것들과는 결별할 수 있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매일매일 더 주님과 가까워지고, 세상과 죄악으로부터는 멀어지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주님의 귀한 일꾼들이 됩니다.
▶ 하나님 앞에서 열심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복음을 받은 사람으로서 삶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 그것은 복음과 삶이 분리되어 복음만 열심히 하거나 삶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 삶과 하나가 되고, 복음을 믿는 그 믿음이 삶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열심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귀한 평가입니까?
그런데 열심이 절대로 우리에게 완벽한 삶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열심을 내어도 우리가 원했던 것을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열심을 내지만 원하는 것처럼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열심에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여기지 말며, 거기서 소망 가운데 살아가야 합니다. (2022.10.19.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cblUEMSJLro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후 6:16-18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가 갖게 되는 것이 거룩함입니다. 거룩함은 본질적으로 말하자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과 멀어지는 것이 거룩입니다. 잘못된 것들과 결별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거룩은 항상 분리라는 중요한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잘라내는 것, 없애는 것, 안 하는 것, 멀어지는 것이 다 거룩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것은 하나님과 붙고 세상과 멀어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하지 말고 살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인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한 곳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그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거룩함을 가져야 합니다.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야 합니다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하나님의 성전이 우리의 몸이라고 말할 때 강조되는 부분들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만큼은 분명합니다. 아무나 막 함께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나 사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나 만나고 아무와 즐기고 아무거나 듣고 아무거나 말하고 아무 곳에나 가는 그러한 무분별한 백성들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함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 안에 빛이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있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성전입니다. 그 성전이 여러분입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나는 사람을 볼 때 마음이 넓은 편입니까, 좁은 편입니까? 최근에 누군가를 오해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 봅시다.
2. 내가 주로 어울리는 사람들은 나에게 긍정적인 신앙의 영향을 주나요, 아니면 부정적인 영향을 주나요?
3. “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다”라는 고백이 내 하루의 말과 행동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요?
▶ 그리스도와 벨리알
고린도후서 6장 15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라고 묻습니다. 벨리알은 원래 구약에서 쓸모없는 사람, 불량배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와 불량배”라는 대비는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유대교 전승, 특히 요벨서를 보면 벨리알은 세상에 내려왔다가 타락한 천사로, 사탄의 세력을 대표하는 존재입니다. 모세 시대 애굽의 마술사들이 벨리알을 섬겼다는 유대인 전승도 있습니다.
초대교회에서 벨리알은 사탄을 대표하는 대명사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바울이 “그리스도와 벨리알”이라고 말할 때, 이것은 곧 “그리스도와 사탄” 의 대비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사탄은 절대로 조화될 수 없고 함께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대비를 통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강력하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