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명입니다.
이제 장마철이군요.
여행을 다니기엔 장마철이 더 좋다는(?)경험에서....
우리 가족은 고령 고분군과 합천 청량사를 다녀왔답니다.
날씨가 흐리다, 비오다, 맑다가, 바람불다가, 안개속에 들어가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장마철이 더 좋다는...
고령 대가야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앞에서 전통체험 행사중 가야금 12줄!

대가야 고분군 가는 길!

멀리 보이는 고분군을 고분군위에서 찍다!


가야복식 체험!

입구가 안개와 숲으로 뒤덮혔던 청량사!

대웅전 가는길!

허공을 배경으로!

청량사 석등을 끼고서!

그렇게 보고 싶었던 청량사 3층석탑과 석등!



3층석탑과 석등앞에서 아빠와 공중놀이!



피로는 북면온천에서 풀다!

마무리는 북면 대통밥집에서 먹다!

요즘 우리가족은 마이너스 경제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주말여행 기세가 하늘을 꺽고 있습니다.
딸아이를 위한 여행이라는 변명(?)으로...
첫댓글 ㅎㅎ생명님, 그동안 밀린 아빠 사랑을 한꺼번에 쏟아 붓는 것 같습니다.
푸른비님 고맙습니다.그런데 무쇠같았던 저의 건강도 지나치니깐 감기 몸살에다 피로누적으로 힘들때가 있네요.몸을 잘 쉬게 하는 법도 배워야 하겠습니다...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