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2026.04.14.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천국]
1.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그 보좌 앞에 둘러서 그 보좌 앞에 둘러서
큰 영광 돌리세 큰 영 광돌리세
[후렴]
저 밝고도 묘한 시온성 향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에 찬송하며 올라가세
2.
주 믿지 않는 자 다 찬송못하나
하나님 자녀 된 자들 하나님 자녀 된 자들
그 기쁨 전하세 그 기쁨 전하세
3.
저 하늘 황금 길 나 올라갈 때에
시온성 언덕 위에서 시온성 언덕 위에서
수 많은 천사들 날 인도하리라
4.
내 눈물 다 씻고 늘 찬송 부르리
저 임마누엘 주 앞에 저 임마누엘 주 앞에
나 영광 누리리 나 영광 누리리
(시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기도 : 집사님
성경 : 눅 10:38-42
마르다와 마리아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At the Home of Martha and Mary
38 As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on their way, he came to a village where a woman named Martha opened her home to him.
39 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sat at the Lordʼs feet listening to what he said.
40 But Martha was distracted by all the preparations that had to be made. She came to him and asked, “Lord, donʼt you care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do the work by myself? Tell her to help me!”
41 “Martha, Martha,” the Lord answered, “you are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42 but few things are needed—or indeed only one. Mary has chosen what is better, and it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1sytXfBEPxM
제목 : 발치에 앉아 들어라
'자리'가 중요하다.
예배의 자리가 중요하다.
발치에 앉아 잘 들어야 한다.
왜 사람들이 잘못 듣는지에 대한 이유 :
--- 저서 Deep Listening [에밀리 카스리엘 지음]에서 ---
- 대화에서 나는 이겨야 한다.
-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거나 화나게 하는 경우
- 내가 책임자다. --- 내가 설명해야 하고, 내가 가르쳐야 한다.
- 내가 전문성을 갖고 있다.
- 자기가 해결하고 정리하려고 하는 사람은 잘 듣지 못한다.
- 조언을 많이 하려고 하는 사람
- 이미 뻔한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는 경우
잘 듣는다는 것이 의외로 쉽지 않다.
듣는 사람 --- 마리아.
듣는 것은 적극적인 선택이다.
예수님은 듣는 마리아를 창찬했다.
발치에 앉았다 => 말씀을 듣는 자리
예수님의 발 밑이 하늘의 진리를 깨닫는 자리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정말 많은 생각이 있다.
"율리시스" -- 1000장 [ 하루 동안 생각한 것을 적은 책이다]
예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진리의 메세지를 선포하는 것이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 핵심만 들으려고 한다.
설교는 말하는 것이고 말씀을 듣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무엇인가를 선택하며 살게 된다.
-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 좋은 것을 택하여야 한다.
- 더 잘 믿는 믿음을 선택해야 한다.
마리아의 선택 --- 예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을 선택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믿음 있는 사람도 믿음 없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똑 같이 예수님을 믿어도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다.
마리아처럼 예수님이 기뻐하는 것을 선택한다.
예수님 --- 십자가 하나를 선택하셨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이루셨다.
"잘 듣는 사람이 일을 잘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 "듣는 자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