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초보를 위한 漢詩 漢浦弄月(한포농월)―牧隱 李穡(목은 이색)
巨村 추천 0 조회 84 26.06.05 11:2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5 13:44

    첫댓글 해질녘의 모래사장은 더욱 희고
    구름이 걷히니 물은 다시금 맑아라.
    서로가 어우러져서 진한 감동인데
    다만 피리 소리가 없을 뿐
    신선의 세계이라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5 14:55

  • 해가 지니 모래는 더욱 더 밝게 희고
    구름이 걷히니 물은 한결 다시 맑아라
    시인은 밝은 달 아래 자란생 피리 아쉽네

  • 26.06.05 19:19

  • 26.06.05 17:43

    牧隱 李穡선생이 지은 漢浦弄月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日落沙逾白 (일락사유백) ; 해 지니 모래 더욱 희고
    雲移水更淸 (운이수갱청) ; 구름 걷히니 물 다시 맑아라.
    高人弄明月 (고인농명월) ; 시인은 밝은 달을 구경하는데
    只欠紫鸞笙 (지흠자란생) ; 다만 신선이 분다는 자란생 피리가 없구나.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05 19:21

  • 26.06.05 20:16

    오늘도 牧隱 李穡선생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05 20:28

  • 26.06.05 21:35

    日落沙逾白
    雲移水更淸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05 23:09

  • 26.06.06 05:33

    高人弄明月 (고인농명월)
    只欠紫鸞笙 (지흠자란생)
    감사합니다

  • 26.06.06 08:24

  • 26.06.06 05:40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06 08:25

  • 26.06.06 08:30

    자란생(紫鸞笙)
    아쉽겠습니다.

  • 26.06.06 13:44

  • 26.06.06 10:44

    牧隱선생의 달구경하는 詩 잘 감상하고 공부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06 13:44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