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스(#MAGIS) 2027 예수회 한국관구 Jesuits in Korea>
#도윤호세례자요한 신부님은 대학 졸업 작품으로 #서명원신부님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도전돌밭공동체(Way's End Stone Field Community)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수사 신부이셨는데, 캄보디아 선교사 생활에 이어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셨고, 사제 서품도 받으셨습니다.
지난 8월 9일 방송된 'France 2'채널의 27분짜리 다큐멘터리 <하늘의 밭, 한국의 한 예수회 신부>에도 출연했습니다.
도윤호 신부님과의 대화 중, 거의 10년 전쯤에 들었던 가장 기억 나는 한마디: "예수회의 젊은 신학생들도 서명원 신부님을 잘 몰라요." 그러한 관심이 다큐멘터리 <도전>의 씨앗이 되었을 것입니다.
연출가 면모를 넘어 이제는 작사가 영역에도 이름을 올리셨네요.
2027 세계청년대회 때 예수회를 통해 들어오는 청년들과 마지스를 진행하면서 사용할 예수회 자체 주제곡 'Living Hope, Igniting Peace'을 만들었는데, 도윤호 신부님이 가사(영어, 한글)를 맡았다고 합니다.
곡은 도윤호 신부님 서품 첫미사 때 영성체 후 성가를 불러주셨던 미국인 예수회원과 두 분의 전공자들이 창작했다고 합니다. 멜로디가 쉬워서 금방 따라 부를 수 있을 거 같아요. 한 번만 들어도 흥얼흥얼~
https://youtu.be/01PHmSn7CKk?si=5dpIklL9mtKoklKR
#LivingHopeIgnitingPeace #Living_Hope_Igniting_Peace #세계청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