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대입순서에 대해 어떻게 되는지요
저의 생각으로 사주는 기운론에 관점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곳 생극합충이 동시에 있다는건 그만큼 각각의 기운이 떨어진다고
보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서에서 통변을 하는걸 보면 그리 심각하니 다루지 않더군요
또한 초학의 입장에선 사주의 네기둥이 일주를 기준으로
가까이 있는건만 작용한다고 보게되고 그나마 형충합극 등을
논하다 보면 더욱 복잡하게 되는데
이또한 물상으로만 관하니까 더욱 그런것 같더군요
기운론으로 보면 멀리있던 떨어져있던 천간에 있던 지지에 있던
모두 일주에 작용하나 멀리있으면 조금 미약하게 작용한다고 보는게
단순하고 타당한듯 보입니다만...
이또한 고서에 통변한걸 봐도 그런것 같고...
첫댓글 글 감사합니다 청명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