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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치카페
목필균 추천 0 조회 54 14.08.20 08:1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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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8.20 08:14

    첫댓글 오래 전에 쓴 시인데, 오늘 새삼 인터넷에 올려졌기에 다시 올렸습니다.
    새롭게 시도된 폐객차 활용 방안이더군요,

  • 오 정선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여치 카페...!!!
    레일바이크에 대해선 티비를 통해 조금 들은 바가 있어 경험해 보고 싶긴 했는데...

    언제 시간되면 여치카페에 들려 봐야 되겠네요....

  • 작성자 14.08.20 10:31

    강원도 정선에서 초임 발령을 받은 후 4년 가까이 근무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선읍에서, 다음에는 탄광촌이었던 사북, 고한지역(지금은 카지노 단지)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었습니다. 삼십 년이 지난 후에 가보니 여치카페가 살고 있더군요. 근무했던 시절의 젊음도 기억나서 좋은 여행으로 생각됩니다.

  • 14.08.20 12:57

    가 보고 싶습니다~~~!!

  • 14.08.21 01:08

    선배님게서 그런 인연이 있으시군요. 전 여치카페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__)(^&^)

  • 새치기....한번 할께요...^.^

    "여친카페"는 안되는거지요..???? 그게 더 좋은 것 같은데....혼나는 이야기 인가요?...

  • 14.08.21 19:58

    날잡아서 레일바이크 타러 정선에 같이 가자고 꼬드기는 마눌님의 유혹이 있었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그곳에 가면 안테나 더듬이 고추세운 여친카페 아닌 여치카페도 있었군요..ㅎㅎ
    한번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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