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향씨(예진맘)이 칼을 수박자를려고 가져갔다가 수돗가 근처에 두고 왔다네요
가실 분들 챙겨서 도서관에 주시면 전해 드릴께요.
첫댓글 수돗가라면??? 어디를?? 거기 주인이 챙겨놓을거 같진 않고.. 거기 굴러다니는 몇개의 가위 과도 처럼.. 방치??
아, 그랬어요? 예진 아빠가 칼 챙기라고 하는 말도 들었던 것 같은데... 가면 꼭 확인해야 겠네요. 덕분에 수박 맛있게 먹었는데...
손잡이에 청 테이프로 붙여놔서 눈에 잘 뛸텐데.. 그리고 손잡이에 김예진 이름도 쓰여 있어요
첫댓글 수돗가라면??? 어디를?? 거기 주인이 챙겨놓을거 같진 않고.. 거기 굴러다니는 몇개의 가위 과도 처럼.. 방치??
아, 그랬어요? 예진 아빠가 칼 챙기라고 하는 말도 들었던 것 같은데... 가면 꼭 확인해야 겠네요. 덕분에 수박 맛있게 먹었는데...
손잡이에 청 테이프로 붙여놔서 눈에 잘 뛸텐데.. 그리고 손잡이에 김예진 이름도 쓰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