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FINITY/1971-1972
재즈와 록의 경계점을 절묘히 오가는 독특한 사운드에 Linda Hoyle 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울렸던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AFFINITY 의 그동안 숨겨져있던 비공개 트랙들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본 음반은 이들이 70년 유일 작인 "AFFINITY" 를 발매한 후 여러 방송사및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곡 들을 담아내고있는데 Linda Hoyle 의 카리스마있는 뛰어난 보이스를 다시한번 재 확인 할 수 있으며
단 한장의 음반으로 그동안 목말라했던 매니아들에겐 봄비처럼 반가운 음반이 될것이 분명하다.
* AFFINITY/AFFINITY…PLUS
재즈와 록의 경계점을 절묘히 오가는 독특한 사운드에 Linda Hoyle 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울렸던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AFFINITY 의 1970년발매 유일 작인 "AFFINITY" 에 미공개 보너스 트랙
8곡이 포함되어 총 15곡으로 발매된 음반으로 커멧레코드에서 발매된 LP스타일의 커버는 아니지만
쟈켓대신 8곡의 접하지 못했던 음악들로 그 아쉬움을 충족시키기엔 충분할것으로 보인다.
보너스 트랙들도 정규 음악에 비해 한치의 부족함이 없는 강렬함을 발산하고있다.
* AFFINITY/ORIGINS 1965-67
재즈와 록의 경계점을 절묘히 오가는 독특한 사운드에 Linda Hoyle 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울렸던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AFFINITY 의 기이한 음반이 발매되었다. 본 음반은 이들이 70년 정규 음반을
발매하기 이전인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고있다. 초기의 재즈 트리오 시절의 뛰어난 재즈 음악들을
담아내고있는데 라이브 실황들도 수록되어있으며 모든 곡들이 재즈 명곡들이어서 감상하기에는 무난하며
이들의 내재되어있는 깊은 재즈에 대한 관찰력을 확인 해보고싶은 매니아들에게 권하고싶은 음반이다.
* ANDROMEDA/DEFINITIVE COLLECTION
Attack 과 Five Day Week Straw People 로부터 형성된 60년대 영국 컬트 헤비 사이키와 프로그레시브 밴드인
ANDROMEDA의 1969년 발매 유일 작인 동명 타이틀 음반과 함께 새로 리마스터링 된 트랙과 라이브 트랙들을
두 장의 음반에 담아놓은 음반으로 최상의 기타 연주와 보컬 하모니가 Czar 와 Horse 등의 밴드와 유사한
사운드를 창조하고있는 필수적인 소장품으로써의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AMG ★★★★)
* ATOMIC ROOSTER/FIRST 10 EXPLOSIVE YEARS
Crazy World Of Arthur Brown 출신의 키보디스트 Vincent Crane이 이끌었던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밴드
ATOMIC ROOSTER 의 1970년 부터 80년 까지의 작품들 중 그 액기스만을 모아놓은 음반으로 강렬한 키보드와
함께 블루스와 재즈적인 요소를 듬뿍 받아들여 독특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이들만의 사운드는 언제나 접해보아도
새로움으로 다가온다.
* ATOMIC ROOSTER/LIVE AND RAW 70-71
Crazy World Of Arthur Brown 출신의 키보디스트 Vincent Crane이 이끌었던 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 밴드
ATOMIC ROOSTER 의 1970년 런던에서 Carl Palmer 와 함께 그리고 1971년 런던에서 Paul Hammond 와 함께한
라이브 실황을 수록한 음반으로 블루스와 재즈적인 요소를 듬뿍 받아들여 독특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이들만의
생생한 라이브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는 음반이다.
* BLODWYN PIG/LIES
그룹 Jethro Tull 에 몸담았던 뛰어난 뮤지션 Mick Abrahams 이 주축이 되어 많은 활동을 펼쳐보인
Blues-Rock 그룹 BLODWYN PIG 의 본 음반은 1983년에 Mick Abrahams 의 작품들로 수록되어 발매된
음반으로 전체적으로 블루적 색채와 멜로디 위주의 음악들로 채워져 있는 본 음반에는 보다 퍼즈 사운드의
이펙트적인 효과도 많이 첨가 시켜 보다 대중적인 관심을 끌어내고있는 흥미로운 음반이다.(AMG ★★★★☆)
* BLUE OYSTER CULT/BAD CHANNELS
국내에서도 너무나 친숙한 하드 락 그룹 BLUE OYSTER CULT 의 1992년 발매 "BAD CHANNELS"
영화 사운드 트랙으로 전반부에 수록되어있는 곡들에는 다른 그룹들의 음악들도 수록하고있으며 12번 곡부터는
블루 오이스터 컬트의 조곡들로 담겨져있다. 파라마운트사에서 제작한 이 영화는 그 빛을 발하지는 못하였지만
그 사운드 트랙만큼은 그냥 잊혀져 버리기에는 많은 아쉬움을 간직하고있다.
* BOBBY HARRISON/SOLID SILVER
1939년 런던 태생의 BOBBY HARRISON 은 Procol Harum, Freedom 등의 그룹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시작했던 매우 뛰어난 아티스트로써 본 음반은 그가 솔로로 발매한 그 두번째 결과물이다.
듣기 편안하면서도 흥겨운 정통 잉글랜드 스타일의 락 음악을 수록하고있으며 음반의 작업에는 Mezzoforte 가
참여하고있어 더욱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들려주고있다.
* BRITISH LIONS/BRITISH LIONS
여기 영국의 동물원에서 막 뛰쳐나온 야성의 공격적인 하드 리프를 자랑하는 하드 락 음반이 소개된다.
1978년에 공개된 본 데뷔음반은 당시의 Mott the Hoople, Blue Oyster Cult, UFO 등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정통 하드 락에 충실한 음악을 선보이고있으며 매우 멜로디컬 하면서도 경쾌한 템포의 흥미로운 곡들로
구성되어져있다.(AMG ★★★★☆)
* COLOSSEUM/LIVE COLOGNE 1994
드러머 존 하이스 맨을 주축으로 1968년 영국에서 결성된 재즈락 그룹 콜로세움은 뛰어난 연주와 진보적
음악성으로 1970년대 영국의 록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그룹으로 1971년까지 5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해체되었으며 10여년 만인 1994년에 재 결합한 이후 연이은 공연의 성공 그 중심에 서 있는 앨범으로
세월이 지났음에도 전혀 그 공백의 흔적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으로 연주하여 60년대말의
전성기를 방불케하고있다.
* ERIC BELL/LIVE TONITE...PLUS!
Thin Lizzy 의 기타 히어로로써 그리고 Them, John Farrell & the Dreams 등의 그룹에 참여하였던
블루스 락 기타리스트 ERIC BELL 의 신들린듯한 기타 사운드가 담겨져있는 라이브 실황인 본 음반은
전체적으로 60-70년대의 블루스, 락 명곡들을 수록하고있다. 거기에 보너스 트랙으로 3곡의 곡이 포함되어있어
그 가치를 더욱 증폭시키고있다.
* FANDANGO/SLIPSTREAMING:FUTURE TIMES
그룹 Warhorse 를 이끌었던 Nick Simper 에 의해 다시한번 그 빛을 보게되는 그룹 FANDANGO 의 1979년
발매음반 "SLIPSTREAMING", 1980년 발매음반 "FUTURE TIMES" 두 장의 음반이 수록되어있는 음반으로
각 음반마다 2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어 수록되어있다. 이미 이들의 음악을 접해보았던 매니아가 있다면
이들의 하드 하면서도 멜로디적인 뛰어난 음악성에 기뻐했을것이다.(AMG ★★★★)
* FREEDOM/FREEDOM
Procol Harum 에서 갈라져 나온 밴드 FREEDOM 의 1970년 발매 정규 음반으로 프로콜 하럼 과는 달리 오히려
더욱 헤비한 사운드로 트래픽 에 육박하는 깊은 사운드를 자랑한 바 있다. 본 음반에서도 이들의 뛰어난
사운드리즘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데 한곡 한곡 마다 묵직한 헤비리프와 보컬은 왜 이들을 하드 락의
뛰어난 그룹으로 손꼽는지 그 이유를 확인 시켜 주고있다.
* FREEDOM/FREEDOM AT LAST
Procol Harum 에서 갈라져 나온 밴드 FREEDOM 의 1969년 발매 정규 음반으로 프로콜 하럼 과는 달리 오히려
더욱 헤비한 사운드로 트래픽 에 육박하는 깊은 사운드를 자랑한 바 있다. 본 음반에서도 이들의 뛰어난
사운드리즘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데 한곡 한곡 마다 묵직한 헤비리프와 보컬은 왜 이들을 하드 락의
뛰어난 그룹으로 손꼽는지 그 이유를 확인 시켜 주고있다.
* GILLAN/GILLAN TAPES VOLUME 1
Deep Purple 의 보컬리스트로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는 Ian Gillan 을 주축으로 결성된 그룹 GILLAN 은
제 2의 딥퍼플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전체적으로 전형적인 헤비메탈과 하드 락의 모든 모습을
나타내주고있다. 포효하는 Ian Gillan 의 보컬과 함께 John Mccoy, Mick Underwood 등의 뛰어난 멤버들과의
완벽에 가까운 호흡은 또 하나의 걸작 하드 락 음반을 생성하고있으며 본 음반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 IAN GILLAN BAND/LIVE AT THE RAINBOW
제 2의 딥퍼플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IAN GILLAN BAND 의 1977년 라이브 실황을 수록한 음반으로
Ray Fenwick, John Gustafson, Colin Towns 등의 뮤지션들이 라인업으로 참여하였으며 수로곡에는
'Child in Time', 'Smoke on the Water' 등의 반가운 곡 들도 눈에 띈다. 정통 하드 락의 전형적인 사운드를
제시하는 음반이다.
* IGGINBOTTOM/IGGINBOTTOM'S WRENCH
현재로써는 매우 진귀한 영국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 IGGINBOTTOM 의 1969년 발매 유일 작으로
Allan Holdsworth 의 기타가 리드하는 이 4중주는 King Crimson의 첫 번째 두 개 앨범에서 보였던
방음적인 느낌과 유사한 전통적 프로그레시브 록의 진수를 보여주고있다. 'California Dreamin'의
꿈결 같은 버전이 포함되어있어 매니아들의 기쁨을 만족시켜주고있다.
* JAN AKKERMAN/C.U.
본 음반은 Jazz-Funk, Smooth Jazz Rock 음반이다. 척롭 스탈의 매우 경쾌한 넘버들로 구성되어있는
2004년에 발매된 신보로써 모든 기타 연주는 JAN AKKERMAN 이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하면서도 감미로운 곡들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Isley Brothers 의 'In Between the Sheets' 의 펑키함을 재 해석한 트랙은 꼭
경험해보길 바란다.
* JOHN GUSTAFSON/GOOSE GREASE
Spencer Davis Group, Quatermass, Roxy Music, Ian Gillan Band 등 수많은 그룹에서 베이스 주자로
그 명성을 날린 바 있는 뮤지션 JOHN GUSTAFSON 의 1976년 솔로 유일 작으로 본 음반에는 주로 경쾌한
락 넘버들이 수록되어있으며 정상급의 세션맨들이 음반작업에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고있다.
* MAGGIE BELL/LIVE AT THE RAINBOW 1974
Stone the Crows 의 보컬을 담당하였으며 재니스조플린과 견줄만한 가창력의 소유자인 MAGGIE BELL 의
1974년 라이브 실황을 수록한 본 음반에는 그녀의 대표 곡들과 그룹 시절의 음악등 사그러지지 않는
불꽃과 같은 폭발적인 열광의 무대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 MARIA MULDAUR/LIVE IN LONDON
컨츄리, 포크, 블루스, 팝, 락…거의 모든 쟝르를 소화해내는 전천후 여성 보컬리스트 MARIA MULDAUR 의
그 진가를 백퍼센트 발휘해보이는 1985년 런던에서의 라이브 실황을 수록한 음반으로 강렬한 블루스 넘버
'There Must Be a Better Word Somewhere', 보사노바 풍의 'Rio de Janeiro Blue' 경쾌함을 선사하는
'Never Make a Move Too Soon' 등 흥미로운 곡들로 채워져있다.
* MCCOY/THINK HARD...AGAIN
검은 선글라스에 반짝이는 헤어스타일에 수더분한 수염을 트레이드 마크로 하는 하드 락 뮤지션 John Mccoy 를
주축으로 그칠줄 모르는 정통 하드 락 음악을 선보이는 이들의 대표 작으로 기존의 음반에 보너스 트랙을
추가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음반이다. 또한 본 음반에는 Gillan, Iron Maiden, Samson 의 멤버들도 작업에
참여하여 더욱 하드한 사운드를 탄생시키고있다.
* MEDICINE HEAD/LIVE AT THE MARQUEE 1975
John Fiddler, Peter Hope-Evans 등 두 명의 뮤지션에 의해 1968년에 결성된 British blues duo
MEDICINE HEAD 의 1975년 라이브 실황을 수록한 음반으로 블루스적인 향기에 락 적인 사운드를 가미한
이들만의 색채가 강하게 전해져오는 음반이다.
* MELANIE/SOLO POWERED
1947년 Astoria 태생인 여성 음유시인 Melanie Safka 의 언플러그드 베스트 모음집인 본 음반에는 그녀가
20여년간 발표한 대표 작들을 통기타 하나만으로 맛깔스럽게 표현해놓은 멋진 음악들로 채색되어져있다.
총 34곡의 트랙들은 오랜 세월이 지난 현재에도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다가오고있으며 더욱 그녀의 보이스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음반이다.
* MICKEY FINN:T-REX/RENAISSANCE
그룹 T. Rex 출신의 뮤지션 MICKEY FINN 의 솔로 음반으로 모든 곡들은 Marc Bolan 의 트랙들로
수록되어있다. 리드 보컬로는 Rob Benson 이 참여하고있으며 드럼에는 Paul Fenton 등이 참여하는등
정상급의 뮤지션들이 힘을 보태주고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역시 Marc Bolan 풍의 사운드로 조금은
더욱 대중적인 음악들을 선보이고있다.
* MIKE HURST ORCHESTRA/DRIVETIME
SPENCER DAVIS GROUP, MARC BOLAN, MANFRED MANN, CAT STEVENS 등의 음반의 프로듀서를
맡으며 뛰어난 음반 제작자로서도 알려져있는 싱어송 라이터 MIKE HURST 의 개인적인 영화 음악작업들을
수록해놓은 음반이다.
* MO FOSTER/BEL ASSIS
그룹 Affinity 의 베이스 주자로써 그 실력을 인정받았던 뮤지션 MO FOSTER 의 솔로음반으로 기타에는
GARY MOORE 가 참여하고있으며 그 외에도 SIMON PHILLIPS, RAY RUSSELL, ROD ARGENT 등
많은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음반 작업에 참여하고있다. 모두 인스투르멘탈 곡들로 이루어져있으며
MO FOSTER 와 GARY MOORE 의 연주가 매우 인상적인 음반이다.
* MORGAN FISHER/IVORIES
굉장히 시니컬하면서도 볼륨감있는 키보드 사운드로 많은 매니아들을 사로잡았던 MORGAN FISHER 의
1972년 레코딩된 자신의 솔로 데뷔음반으로 본 작에서는 자신만의 음악적 홀로그램을 좀더 심도있게
그려내고있다. 키보드와 함께 다양한 악기 파트의 구성과 현란하면서도 그로테스크한 효과음의 사용등
진보적인 그의 사운드를 재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MOTT THE HOOPLE/LIVE-OVER HERE AND OVER THERE '75-'76
정통 하드 락의 불모지를 개척하였던 뛰어난 밴드중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그룹 MOTT THE HOOPLE 의
1975-76년 사이의 생생한 라이브 실황중에서 음반으로는 발매되지 않았던 미 수록 타이틀들을 2장의 음반에
모아놓은 진귀한 음반으로 첫 번째 음반은 영국에서의 실황들을 두 번째 음반은 미국에서의 실황들을
수록하고있으며 16페이지의 북클릿과 함께 항상 정열적인 라이브 스테이지를 선보였던 이들의 마지막
여운까지도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 MOTT THE HOOPLE/MAD SHADOWS
정통 하드 락의 불모지를 개척하였던 뛰어난 밴드중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그룹 MOTT THE HOOPLE 이
1970년 발매 정규 두번째 음반으로써 그 결과는 굉장히 성공적이다. 시종일관 귀를 울리는 묵직한 하드 락 사운드,
간헐적으로 이어지는 그로테스크한 뉘앙스의 곡의 전개등 데뷔음반에 좀더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사운드로 채워져있는 음반이다.
* MOTT THE HOOPLE/MOTT THE HOOPLE
정통 하드 락의 불모지를 개척하였던 뛰어난 밴드중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그룹 MOTT THE HOOPLE 이
1969년 세상에 내놓은 이들의 서막을 알리는 데뷔 음반으로 신나는 락앤롤 넘버 'You Really Got Me' 의
연주 곡으로 시작하는 본 음반에는 밥딜런 풍의 포크 락에서부터 묵직한 하드 락 트랙들까지 왜 이들을 하드 락의
선두주자 대열에 당당히 거론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확인 할 수 있는 음반이다.(AMG ★★★★☆)
* QUATERMASS II/LONG ROAD
락 매니아들이 기다리던 음반이 도착했다. 70년대 하베스트 레이블에서 발매한 프로그레시브 음반으로 많은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았던 이들이 재 결성하여, 그리고 딥퍼플의 멤버들까지 합세하여 만들어낸 본 음반은
1999년 발매 음반이지만 그 내용물은 과거로 돌아가야 할것같다. 눈에띄는 멤버로는 WAREHORE 를 이끌던
Nick Simper 가 멤버로 참여하여 더욱 하드한 락 사운드를 창출하고있다.
* RATS/FALL AND RISE-A RATS TALE
브리티쉬 인베이션의 주인공 중 하나인 그룹 Rats 의 대표 곡들과 음반으로 수록되지 않았던 비공개 트랙들이
보너스 3트랙과 12페이지 분량의 북클릿과 함께 소개되는 숨겨져있던 진귀한 음반이다. 뛰어난 아티스트
Mick Ronson 의 천재적인 재능이 돋보이며 당시에 안타깝게도 오랜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이들이
좀더 많은 활동을 보였다면 비틀즈도 긴장을 했을것이라는 후문을 몇몇 평론가들이 토로하고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 SNAFU/SNAFU:SITUATION NORMAL
캐피탈 레코드를 통해서 3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특유의 하드 락 사운드를 맘껏 펼쳤던 슈퍼그룹 SNAFU 의
1974년에 발매한 1.2집을 두 장의 음반에 수록하고있으며 밴드의 멤버들로는 Procol Harum, Freedom 의
보컬을 담당했던 Bobby Harrison, Mick Moody 그리고 많은 하드 락 그룹들에서 멤버로 참여하여 그 실력을
인정 받았던 Colin Gibson, Terry Popple, Pete Solley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이 표출하는 사운드에는
강한 힘과 함게 블루그래스적 느낌 그리고 프로그레시브적인 곡의 구성등 한마디로 꼭 한번 접해 볼 만한 음반이다.
* SPRINGWATER/SPRINGWATER
UK TOP 5위를 기록했던 메가히트 트랙 'I Will Return'를 수록하고있는 본 음반은 또 한명의 천재적인 아티스트
Phil Cordell 이 만들어 내놓은 걸작 음반으로 본 음반에는 그가 솔로로 발매한 1977년 작품 "Born Again" 까지
보너스로 수록하고있어 더욱 많은 매니아들의 러브콜을 받고있다. 총 22곡의 수록 곡중 12번 트랙까지는
"SPRINGWATER" 의 인스투르멘탈 곡들로 그리고 13번 부터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Born Again" 의
음반 수록 곡들로 채워져있다.
* STEVE HYAMS/MISTAKEN IDENTITIES
브리티쉬 하드 락의 역사를 살펴볼때 뛰어난 뮤지션들의 활동은 많은 그룹들을 거쳐가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그로인해 몇몇 아티스트는 싱어 송 라이터로써 음반의 세션맨으로 그 이름을 떨쳤으며 STEVE HYAMS 또한
그 주요 인물로써 본 음반은 British Lions, Mott The Hoople 등의 그룹 멤버들과 함께한 음악들을 수록한
음반으로 전체적인 사운드는 이미 짐작이 되리라고 생각되어진다.
* STONE THE CROWS/LIVE IN MONTREUX 1972
커멧 레코드에서 LP로 재작되었던 1972년 MONTREUX 라이브 실황음반과 동일한 음반으로 음반 쟈켓만
변형되어 발매되었다. 활화산 처럼 타오르는 MAGGIE BELL 의 보컬과 함께 브리티쉬 하드 락의 전형을
제시하는 이들의 매력적인 사운드가 담겨져있는 본 음반은 또 한번 락 매니아들의 러브콜을 받는데 부족함이
없을것이 분명하다.
* SUMMER WINE/FABULOUS SUMMER WINE
와우! 드디어 기다리던 소프트 락의 결정체가 도착하였다. Mike Hurst, John Perry, Tony Rivers,
Ray Fenwick 등의 특출난 뮤지션들의 노력으로 집결되어진 본 음반은 그야말로 마쉬멜로우와 같은
달콤함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더구나 보너스 트랙으로 6곡의 미공개 스튜디오 작품들이 추가로 수록되어
절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진귀함을 이루어내고있다.
* SUN RED SUN/SUN RED SUN
그동안 헤비메탈 매니아들이 찾아 다녔던 슈퍼 그룹 SUN RED SUN 의 음반이 소개가된다. Black Sabbath,
Badlands 출신의 Ray Gillen 그리고 Alice In Chains 출신의 Mike Starr 그리고 Rainbow,Black Sabbath 출신의
Bobby Rondinelli 또한 Savatage.Artension 출신의 Chris Caffrey, John West 등 그야말로 헤비메틀계의
거물들이 참여하여 만든 1995년 발매 음반으로 이제 직접 그 정열적인 사운드를 확인 해볼 수 있게 되었다.
* SURVIVORS/SURVIVORS
1992년에 발매된 본 음반은 전자음악의 내노라하는 유명 뮤지션들이 모여 만는 프로젝트 슈퍼 그룹인
SURVIVORS 의 유일 작으로 뉴에이지 경향이 강한 키보드및 다양한 악기의 구성으로 좀더 짜임새있는
아기자기한 인스투르멘탈 곡들로 채워져있다. 이 가을 함께 하기에 아주 적절한 선택이라고 생각되어진다.
* TOMMY BOLIN/SNAPSHOT
Deep Purple, James Gang 의 활동과 안타까운 나이에 요절하여 이제는 신화과 되어버린 뮤지션
TOMMY BOLIN 의 솔로 활동 당시의 대표 곡들을 수록한 음반으로 그의 불타오르는 퍼즈 기타 사운드와
보이스는 언제나 귓가에서 메아리치는듯하다.
* WISHBONE ASH/LIVE IN WINDY CITY
설명이 필요없는 하드 락 그룹 WISHBONE ASH 의 1992년 WINDY CITY 에서 열렸던 이들의 공연을 담은
실황 음반으로 세월의 변함에도 한치의 흔들림도없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 멤버 각자의 뛰어난 역량을
직접 확인 해볼 수 있는 음반이다.
첫댓글 11월 4일 저녁까지 필요하신분들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