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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가 높이 솟은 사람 | |
권세를 잡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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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거나 깍인 사람 | |
권세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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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에 살이 빠지지 않고 둥그스름하며 흉터가 없는 상 | |
의식이 넉넉할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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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에 살이 없어 쑥 들어간 사람 | |
신경질이 많고 빈한하며 고생이 많을 상입니다 |
[http://cafe.daum.net/psfb/Jfzh/8?docid=1CgBv|Jfzh|8|20080318160041&q=%C4%DA+%B0%FC%BB%F3&srchid=CCB1CgBv|Jfzh|8|20080318160041]
[코]
얼굴은 모든 양(陽)의 기운이 모였다 흩어지는 곳이다. 그 중에 코는 얼굴의 한 가운데 자리를 잡고 하늘의 기를 몸 속으로 받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 기를 심장과 폐에 저장한다. 특히 코는 폐의 구멍이라 할만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따라서 폐와 심장이 건강하고 제대로 작용해야 코도 아무 불편없이 숨을 쉬고 냄새 또한 잘 맡을 수 있다. 또한 코는 비위, 대장, 방광 등 인체의 거의 모든 장부와 관련이 깊어서 콧병을 치료하려면 우선 어떤 장기 또는 경락에 이상이 생겼는지를 정확히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잘 생긴 코라고 하면 콧대가 서고 똑바르며 약간 크면서 색이 고르고 윤택한 것을 말한다. 이런 코는 기가 원활히 소통되므로 건강에도 별 문제가 없다. 그렇지 않고 코가 비뚤어졌거나, 지나치게 짧거나, 콧등에 기미가 끼었거나 하면 그 모양새도 좋지 않지만 건강에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코가 큰 사람
코는 기(氣)를 받아들이고 순환시키는 작용을 하는 곳이므로, 코가 크다는 것은 기의 순환 작용이 아주 좋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코가 큰 사람은 밖에 나가 활발히 움직인다거나 여러 사람과 만나는 것처럼 기를 많이 소모하는 일에 적합하다. 만약, 코가 큰 사람이 바깥 활동을 못하고 집에만 있으면 기가 풀리지 않고 뭉쳐 울체되기 때문에 병이 오기 쉽다. 코가 큰 여성들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코가 큰 여성들이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집에만 있으면 얼굴에 기미가 많이 낀다든지, 두통 때문에 고생을 한다든지, 가슴에 통증을 느낀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조금만 신경을 쓰거나 자기 기분에 맞지 않으면 소화불량에 걸리고 속이 쓰고 신물이 넘어오며 가슴이 답답하고 목에 가래가 붙은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여성들 중에는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으며 천식, 만성피로, 불안초조, 무력감, 요통 등 여러 질병들이 생긴다. 특히 아기를 갖는데도 어려움을 겪기 쉽고, 임신을 해도 자연유산이 되는 경우가 많다.
코가 낮으면서 짧은 사람
코가 낮으면서 짧은 사람은 젊고 건강할 때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과로한다든지 병에 걸려 체력이 떨어지면 약한 부분이 서서히 드러난다. 코가 못생긴 사람들의 성격을 보면 대체로 매우 소심하고 잔소리를 많이하며 진취력, 성취력, 실행력 등이 부족하다. 시험을 보면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아는 것도 놓치는 실수를 한다. 자신도 이런 성격을 잘 알고 있어서 늘 미리미리 준비하고 노력한다. 한마디로 노력가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노력이 너무 지나치면 이 것으로 인해 노쇠현상이 빨리 찾아오는 것 볼 수 있다. 즉 위와 장에 이상이 생기고, 허리 통증이나, 만성 피로 등이 잘 생기기가 쉽다. 게다가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심장에 이상이 오는 수도 있다.
코끝이 올라간 사람
코끝이 올라가고 눈이 밑으로 쳐진 사람을 소양형이라고 한다. 여자의 기본형이고 이상형의 소유자이다. 여자는 코가 올라가면 타인과 잘 어울리며 매사에 부지런하다. 남자의 경우는 감정의 변화가 다채롭고 산증(疝症)이 오기가 쉽다. 소양형은 입이 쓰고 인후가 마르고 눈이 어지러운 증상이 잘 나타난다. 또 마음이 편치 않고 구역질을 하며, 추웠다 더웠다하며 귀가 먹먹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있다. 코가 휜 사람 코를 척추로 보기도 하는데 코가 휜 사람은 척추가 휘었다고 본다. 코가 휘어지는 원인은 몸이 냉하기 때문이다. 건물에 비유하자면 바닥의 기초공사가 부실한데 기둥을 올리면 기둥이 똑 바로 서지 않는 것 처럼 아랫배와 생식기 즉 인체의 근본 바탕이 차서 그 위로 올라가는 척추가 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코도 점점 휘게 된다. 이런 사람은 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우선 허리와 등과 어깨가 마르고 뒷목이 늘 뻣뻣하다. 또 눈이 맑지 못하고 침침하며 소화불량 증세와 함께 속이 메스껍고 장이 좋이 않고 가슴에 통증이 동반된다. 이런 사람에겐 무엇보다 근본 바탕을 좋게 해주는 치료를 해야 한다. 그러면 앞에서 보았던 여러 가지 증상들이 좋아지면서 전신의 건강이 호전되고 코가 휜 것도 바로 잡아 질 수도 있다.
코가 아래로 처진 듯 내려먹은 사람
코의 모양이 아래로 처진 듯 내려먹게 생긴 사람을 '소음형'이라고 한다. 남자의 기본형이고 현실과 잘 타협하는 형이다. 이런 사람은 일반적으로 아주 느긋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종종 게으르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또한 자기가 한번 마음먹은 것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뚝심이 있다. 하지만 이런 뚝심이 고집으로 보일 때도 많다. 고집이 세기 때문에 생각한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화를 잘 낸다. 여자의 경우에 산증(疝症)이 올 수가 있고 게으르며, 일반적으로 '뻣뻣하다'고 표현하는 것처럼 생소한 사람들과는 친화력이 부족하여 잘 적응을 하지 못한다. 여자의 경우 산증은 생리통과 유산한데 그 증상은 아랫배가 냉하면서 옆구리와 명치까지 땡기는 통증이 나타난다. 소음형은 원래 아랫배가 차고 대장이 나쁜 체질이기 때문에 주로 아랫배에 가스가 차고 불쾌한 증상을 자주 느낀다. 가슴답답증과 우울증도 잘 찾아오는데 이는 고집이 세고 화를 잘 내는 성격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다.
콧등이 불룩하게 나온 사람
콧등이 불룩하게 나온 것을 '삼초(三焦)가 맺혔다'라고 한다. 삼초란 사람의 몸을 삼등분하여 위에서부터 상초(上焦), 중초(中焦), 하초(下焦)라고 할 때 이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삼초가 맺혔다는 말은 삼초의 순환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뜻이다. 삼초가 제대로 순환되지 않으면 상중하초가 각각 문제를 일으킨다. 상초(上焦)는 하초(下焦)가 만든 진액을 뿜어올려서 심폐기능을 도와주는데 이 것이 막히면 폐결핵 등으로 고생하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며 가슴에 통증을 느끼게 된다. 중초(中焦)는 소화기능을 도와주는데 순환이 안되면 만성 소화불량이나 십이지장궤양 등을 일으킨다. 하초(下焦)는 진액을 만드는 곳이다. 따라서 삼초가 맺힌 사람은 심한 변비로 고생하며 소변보는 것도 시원찮다.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불순이나 생리통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인체의 상중하가 고루 소통되지 않으면 전신을 통해서 여러 가지 병증들이 나타나고 체중이 감소한다. 콧등이 불룩하게 튀어나온 사람은 이런 점에 유의하여 건강 관리를 해야 한다.
코가 붉은 사람
일반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면 코가 붉어진다고 알고 있다. 흔히들 딸기코라고 말하는 '주사비(酒사鼻)'가 바로 그 것이다. 하지만 코가 붉은 사람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풍(風)이다. 일반적으로 풍이라고 하면 중풍과 고혈압만을 생각하는데 이외에도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어깨 관절 주위염, 허리 디스크, 안면마비, 알레르기성 증상 등이 다 풍에 의해 발생하며, 반신 마비가 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또한 성관계를 많이 갖는 것과 낮에 갖는 것, 땀 흘린 후에 갖는 것처럼 무절제한 성관계 때문에 몸이 상한 것을 방로상이라고 한다. 방로상으로 인하여 신장이 열을 받아서 코가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에는 신장의 기능이 원활해지도록 신수기를 돋워주면 해결된다. 콧구멍이 밖으로 드러난 사람 이런 코를 가진 사람은 건강상으로는 방광이 좋지 않아서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어려서부터 소변 쪽에 이상 현상을 보이는데, 소변을 잘 참지 못하여 자주 보거나 늦게까지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방광쪽으로 불편한 증상들이 많이 나타난다. 이렇게 방광이 좋지 못해 소변을 보는데 이상이 생기면 아랫배가 불편하고 허리가 아프다. 그리고 두통과 함께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 아픈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소변을 보고 나서도 뒤끝이 개운치 않으며 소변색이 뿌옇다가 맑다가 누렇게 변하는 등 색깔이 자주 바뀐다. 이렇게 소변이 변색되면 소변으로 몸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정력이 약해져서 나중에 당뇨와 같은 성인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콧등에 기미가 낀 사람
코의 중앙에 마치 기미가 낀 것처럼 그늘이 생기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먼저, 젊은 사람의 경우 콧등에 기미가 생기는 것은 비위가 좋지 않은데서 비롯된다. 그래서 소화장애, 변비, 설사, 속쓰림, 트림과 배가 더부룩한 증상들이 나타나므로 이 때는 비위의 기능을 다스려주면 좋은 효과를 보게 된다. 이와 달리, 나이가 50대 이상인 사람의 경우엔 허로증(虛勞症)으로 인해 콧등에 기미가 생긴다. 따라서 모든 기능이 쇠약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들을 호소한다. 즉 식욕이 떨어진다거나 정신이 혼미해지기도 하며 허리와 등, 가슴, 옆구리같은 근육과 뼛골이 모두 아프다. 또 열이 확 올랐다가 식었다하면서 땀이 나고, 감기는 아닌데 마치 감기처럼 기침과 가래가 끊이지 않는다. 이외에도 기력이 없으며 몸이 무거워서 항상 눕기를 좋아하고 마음이 항상 불안 초조하다. 심할 때엔 입술이 타들어가고 뼛속에서 열이 나기도 한다. -청한
[http://cafe.daum.net/coca/756d/21?docid=4hOp|756d|21|20080517084514&q=%C4%DA+%B0%FC%BB%F3&srchid=CCB4hOp|756d|21|20080517084514]
*코가 잘 생기면 장수하고 재운이 좋다.
*코에 흉터 생기면 가정운에 재앙이 오고 경제적 고통이 있고, 삼각관계나 스캔들이 일어난다.
*긴 코는 기품이 있고 융통성이 없다. 성실하고 신용 있으나, 경제력은 부족하고 자존심이 강하다.
*짧은 코는 융통성 있고, 일의 용기는 있으나 축재는 못한다. 잘 벌고 잘 쓴다. 게으른 경향이 있다.
*콧등이 고른 사람은 음악, 미술, 예술을 좋아하고 여자는 허영심과 자존심 강하고 정신적인 면은 우수하지만 경제적 솜씨는 부족하다.
*콧등 상부가 높은 사람은 적극적이고 용감하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실권에 욕심 많고 장사에는 부적합하다.
*콧등의 가운데가 높은 사람은 자존심과 의지 강하고 남과 화합이 잘 안되며 건강하고 인내심이 강하다.
*코끝만 높은 사람은 민감하고 지성적이며 직감력이 있고, 발명, 발견에 재능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고생할 것이다.
*매부리코는 황금 숭배자이며, 찬스를 잡는데 재빠르고, 돈 때문에 의리도 버릴 수 있다.
*개발코는 체재에 구애 받지 않으며, 평범한 행복에 만족하고, 인정이 많다.
*사자코(날개가 웅대한 코)는 성격이 대담하여 사업을 잘 하고 경제적 재능 있다. 현실주의이며 정력이 강하고 축재한다.
*조화된 작은 코는 재운이 좋고 사업을 잘하며 성공할 운이다.
*코에 살이 없으면 체격도 살이 없고 고생도 많은 상이다.
*코에 가느다란 세로금이 많은 사람은 고생이 많고, 직업의 안정이 늦다.
*코가 유별나게 크고 높은 사람은 외견상 안정된 듯하나, 의지가 약하고 처자식에 인연이 희박하고 한번은 크게 패한다.
*코의 살이 단단한 사람은 고집쟁이다.
*코끝이 빨간 사람은 자식에 의지가 안 된다.
*콧부리가 뚜렷한 사람은 운세가 강하고 궁지에 처하면 구원자가 나타난다.
*콧부리가 없는 사람은 자손, 친척에 인연이 희박하고 일의 마지막에 실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