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산신앙인에게 그리운 님은 누구인가? 님이라는 건 결국 꿈이고 희망이고 소망이고 내 목숨과도 같은 존재인데, 내가 갖고 있는 희망은 뭐냐, 꿈은 뭐냐?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냉철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상제님을 만나서 고수부님을 만나서 왜 내가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려고 하고 그 분의 뜻을 이어받으려고 하고 그분의 마음과 하나가 되려고 하는가? 우리는 왜 증산상제님이나 고수부님이 그리워했던 그 님, 가졌던 희망, 세웠던 뜻, 그것과 하나되기 위해서 상제님과 고수부님의 가르침을 가슴속에 새기고 살아가는가?
제 꿈은 억울한 사람 슬픈 사람 아픈 사람 불행한 사람 없는, 서로 위하며 모두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주가 꿈꾸었던 대동세상도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세상에 하느님이 자리잡고 계시고 신명과 교통하며 세계가 한 가족이라니,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단주와 함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태을도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첫댓글 태을도인의 꿈은 상생세상을 만드는 것이요.
단주시절의 대동세계를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제 꿈은 억울한 사람 슬픈 사람 아픈 사람 불행한 사람 없는, 서로 위하며 모두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주가 꿈꾸었던 대동세상도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세상에 하느님이 자리잡고 계시고 신명과 교통하며 세계가 한 가족이라니,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단주와 함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태을도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꿈을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