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죄성이 있는
인간 육신으로 세상에 오셔야 했었다
로마서( 롬 ) 8장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 완전한 속죄를)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예수를 속죄물로 희생 시켜서 한번의 실제 real제사로 속죄)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죄성이)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죄성이 있는 육신 가운데서
죄를 짓지 않으시고
자신의 몸을 어린 양인 희생 제물로
준비 시키시고
그 육신에 죄를 정하사
우리 대신 처형하셔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신 것이다
아들 하나님을 우리와 같은 죄성이 있는 육신으로 보내신 이유는
그를 우리와 같은 죄인이 되게 하여
우리 대신 처형하기 위해서이다
죄를 범하는 우리를 업고
자석의 성질과 같은
죄성이 있는 육신을
파괴 하신 것이다
같은 내용으로
빌립보서( 빌 ) 2장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morphe 같은 형질)시나
하나님과 동등됨(같은 형질로)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자신의) (하나님 형질을) 비워 종의 (죄성을 가진) 형체를 가지사 (우리같이 죄성을 가진)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고린도후서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분이셨으나)
(그가 죄성이 있는 몸으로 세상에 오셨으나 죄를 짓지 하나도 않으시게 하신 것은)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그에게)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즉
또 같은 내용으로
갈라디아서 4장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 (율법의 이스라엘)에게서 나게 하시고
(그)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죄성이 있는)을 속량하시고
( 성령을 받게 하셔서)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죄성이 있는 자들은 다 율법아레에 있는 자들이다
율법을 지키면 선이 되고
율법을 어기면 악이 되는
곳에 있는 자들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다
죄성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죄성을 가진 자이었기 때문에
율법을 어기면 죄가 되지만
그는 율법을 어기지 않으시고
즉 죄를 짓지 않으시고
자기 몸을 죄를 속할 수 있는 희생 죄물인
어린 양으로 준비 하신 것이다
갈라디아서( 갈 ) 3장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사람이 되심으로써,
( 즉 죄성이 있는 자로 오신 것이다)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율법의 저주는 죄이다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는 모두 저주를 받은 자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죄성이 있는 종의 형상으로
세상에 오셔서
죄를 범할 수 있는 시험 가운데
계셨지만
그는 죄를 짓지 않으셨다
그 것은 자신의 육신을 죄가 없는
어린 양으로
우리를 대신 희생 시키기 위함이었다
여러번 희생 시키는 그림자 희생 예배가 아니고
단번에 희생 시키는 실제 제사를
예배로 드렸기 때문에
이제는
땅에서 손으로 드리는 제사가 더 이상 필모가
없기 때문에
죄성이 있는 예수의 육신이 파괴 되자
동시에 그림자 제사로 예배를 드리는
땅의 예루살렘 성전의 지성소도
파괴 하신 것이다
즉
지성소를 따로 구분하는 휘장을 찟으심으로
지성소를 파괴하신 것이다
요한복음2장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
21. 그러나 예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 죄성이 있는)자기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자신의 죄성이 있는 몸을 상징하는
땅의 성전을 파괴하신 것이다
히브리서4장
15.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 죄성에 노출되어 있음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 죄성으로 인해) 시험을 받으셨지만,
( 죄를 지으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는)
죄는 없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