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님의 염원을 이루기위한 야간 홍제폭포 산책을 드뎌 지원합니다. 홈에서 홍제폭포까지는 1.26km. 주간센터에서 홈에 입소하면서 부터 속삭이는 듯한 애교섞인 목소리로 "팔이 아파요.(저번주 그 큰 목소리는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팔이 부었어요" 라고 하며 어찌나 왕엄살을 부리던지 지원자는 어이상실입니다.ㅎㅎ 이제는 아프지않는데 왜 계속 아프다고 하는지? 언제쯤 안아플건지? 궁금해지네요. 요리활동 하면서 "팽이버섯 안먹어"라고 강조하더니 식사를 하면서 하나만 먹으라고 했더니 먹어보고 맛있는지 모두 먹었습니다.(다행) 암튼 식사후 바로 산책지원합니다. 배드민턴은 아파서 안된다고 하여 그럼 홍제폭포 다녀오자고 산책지원합니다. 홍제폭포가 어디인지 몰라 저번주 샘들과 퇴근하면서 미리 다녀왔기에 밤산책에 도전합니다 왕복 1시간이 걸려 다녀왔습니다. 화장실 2회 이용하구요. 암튼 팔이 아픈건지? 아님 배드민턴이 하기 싫은건지? 지원자는 아직 정답을 모르지만 산책을 했으니 다행입니다. 조금씩 근력이 생기고 기다림과 인내를 배워가며 더 단단한 모습으로 성장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산책은~~ ing입니다.
첫댓글2024년 12월 17일 오후 귀빈들을 인솔하여 또 따른 귀빈들을 위해 남산타워를 답사했습니다. 계단이 시작되자 뒤로 물러서며 소리를 질렀으나 그 길은 일방통행길이었습니다. 일부러 장충단공원에서 계단을 통해 남산순환둘레길 북측으로 올라가서 다시 숲속 계단을 통해 남산타워로 올라가 용산지역들을 바라보며 내려왔습니다. 동절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른 계절에는 야경을 보기 위해 시도해 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첫댓글 2024년 12월 17일 오후 귀빈들을 인솔하여 또 따른 귀빈들을 위해 남산타워를 답사했습니다.
계단이 시작되자 뒤로 물러서며 소리를 질렀으나 그 길은 일방통행길이었습니다. 일부러 장충단공원에서 계단을 통해 남산순환둘레길 북측으로 올라가서 다시 숲속 계단을 통해 남산타워로 올라가 용산지역들을 바라보며 내려왔습니다. 동절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른 계절에는 야경을 보기 위해 시도해 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헉 ㅜㅜ 남산순환 둘레길은 또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