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15. (수)
새벽기도회
인도 : 문승진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은혜와 사랑]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삼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기도 : 권사님
성경 : 삼상 23:13-18
13 다윗과 그의 사람 육백 명 가량이 일어나 그일라를 떠나서 갈 수 있는 곳으로 갔더니 다윗이 그일라에서 피한 것을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말하매 사울이 가기를 그치니라
14 다윗이 광야의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광야 산골에도 머물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다윗이 엔게디 요새로 피하다
15 ○다윗이 사울이 자기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광야 수풀에 있었더니
16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17 곧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 아버지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아버지 사울도 안다 하니라
18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머물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3 So David and his men, about six hundred in number, left Keilah and kept moving from place to place. When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escaped from Keilah, he did not go there.
14 David stayed in the wilderness strongholds and in the hills of the Desert of Ziph. Day after day Saul searched for him, but God did not give David into his hands.
15 While David was at Horesh in the Desert of Ziph, he learned that Saul had come out to take his life.
16 And Saulʼs son Jonathan went to David at Horesh and helped him find strength in God.
17 “Donʼt be afraid,” he said. “My father Saul will not lay a hand on you. You will be king over Israel, and I will be second to you. Even my father Saul knows this.”
18 The two of them made a covenant before the LORD. Then Jonathan went home, but David remained at Horesh.
말씀 : 문승진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pVChSPs1s3c&t=10s
각자도생
피터 자이한 --- [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PAX AMERICA
트럼프 => 미국 우선 주의
"각 나라는 에너지를 스스로 확보하고 스스로 안보를 지켜야 한다."
각자 알아서 살아남아라 = 각자도생
믿음의 사람들, 성도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다윗 --- 하나님께서 수풀 가운데 숨어 있는 다윗에게 요나단을 보내심.
* 다윗이 그일라 사람들을 도와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일라 사람들이 다윗이 숨어 있는 곳을 사울에게 밀고함.
=> 사울이 다윗을 매일 찾았다.
삼상 13:2
2 이스라엘 사람 삼천 명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 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 산에 있게 하고 일천 명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
사울의 군사력 : 3,000명 / 철제무기 소유 / 그러나 사기가 낮음
다윗의 군사력 : 약 600명 / 변변한 무기가 없었음 / 그러나 사기가 높음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울에게 넘기지 않으셨다.
세상 => 믿음의 성도를 넘어뜨리려 함 => 그러나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 8:31)
다윗은 십광야 수풀에 숨었다. 나무 사이, 수풀 속에 숨어 있었다.
시 40:1-2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요나단 => 몸소 수풀 속에 있는 다윗을 찾아감.
문승진 목사님 => 20대 사진 찍기를 좋아하심.
잘못된 사진 : 사진이 엉망이 된 이유
1. 노출 과대
2. 노출 부족
하나님은 무엇을 보고 우리를 구원하셨을까?
노출과다나 노출부족으로 엉망인 상태에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도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요나단 => 다윗이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였다.
"너는 왕이 될 것이다. [왕같은 제사장]
믿는 사람은 요나단처럼 상대방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약속을 보게 해야 한다.
- 믿음의 언어, 위로의 언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이 일어서게 해야 한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
수요기도회
2026.04.15. (수) 오후 7:30
인도 : 신충헌 목사
성경봉독 ‧‧‧‧‧‧‧‧‧‧‧‧‧ 열왕기상 3:4-10 ‧‧‧‧‧‧‧‧‧‧‧‧ 인도자
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4 The king went to Gibeon to offer sacrifices, for that was the most important high place, and Solomon offered a thousand burnt offerings on that altar.
5 At Gibeon the LORD appeared to Solomon during the night in a dream, and God said, “Ask for whatever you want me to give you.”
6 Solomon answered, “You have shown great kindness to your servant, my father David, because he was faithful to you and righteous and upright in heart. You have continued this great kindness to him and have given him a son to sit on his throne this very day.
7 “Now, LORD my God, you have made your servant king in place of my father David. But I am only a little child and do not know how to carry out my duties.
8 Your servant is here among the people you have chosen, a great people, too numerous to count or number.
9 So give your servant a discerning heart to govern your people and to distinguish between right and wrong. For who is able to govern this great people of yours?”
10 The Lord was pleased that Solomon had asked for this.
특 순 ‧‧‧‧‧‧‧‧‧‧‧‧‧‧‧‧‧‧‧‧‧ ① 2026 신임구역장 ② 헐몬의 이슬 중창단
찬 양 ‧‧‧‧‧‧‧‧‧ 나의 찬미(김기영 편곡) ‧‧‧‧‧‧‧‧‧‧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주님의 마음 ----- 김승현 목사 (뉴욕초대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