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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春(춘)-圃隱 鄭夢周(포은 정몽주)
巨村 추천 0 조회 83 26.06.06 08:5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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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10:04

    첫댓글 오늘은 圃隱 鄭夢周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06 10:40

  • 26.06.06 10:48

    圃隱선생의 봄비의 의미를 읊은 詩 잘 감상하고 공부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06 13:42

  • 26.06.06 11:47

    봄 비가 너무나 가늘게 내리니 방울이 맺히지 않고
    밤중이라 소리도 들리지 않네.
    눈이 녹아서 남쪽 개울 물은 불어난 것 같고
    이제는 어느 정도 새싹이 돋아났을 것이라며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6 13:42

  • 봄비 가늘어 밤중에도 소리 없이 내리고
    눈 녹아 남쪽 시냇물 눈에 띄게 불어나니
    새싹이 이곳 저곳에 새파랗게 돋아나겠네

  • 26.06.06 13:42

  • 26.06.06 16:59

    圃隱 鄭夢周선생이 쓴 春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春雨細不滴 (춘우세부적) ; 봄비 가늘어 방울지지 않아
    夜中未有聲 (야중미유성) ; 밤중에도 소리가 없다네.
    雪盡南溪漲 (설진남계창) ; 눈 녹아 남쪽 시냇물 불어나니
    多少草芽生 (다소초아생) ; 어느 정도 새싹이 돋아났겠네.
    봄을 아주 잘 표현하셨습니다.
    현충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06 18:48

  • 26.06.06 22:31

    春雨細不滴
    夜中未有聲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6.07 05:02

  • 26.06.07 04:44

    雪盡南溪漲 (설진남계창)
    多少草芽生 (다소초아생)
    감사합니다

  • 26.06.07 05:02

  • 26.06.07 05:25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6.07 07:56

  • 26.06.07 08:27

    가는 봄비도
    낙수지는 물방울소리 납니다.

  • 26.06.0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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