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네요.
개원하시는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다들 잘 하실거라 믿어요^^
이제 동현이가 태어난지 100일이 다되어 가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맘마 먹이는 것두 이제 적응이 되어갑니다.
벌써7kg이 다되어가는 아들을 맨날 안고 달래느라 힘들고
동현이 아빠는 맨날 늦게 들어와서 얼굴도 제대로 못 보지만
그래두 한번씩 웃어주는 아들 미소에 힘든것두 잊고 지낸답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구 하는 일 다 잘 되길 빌께요.
동현이 사진도 같이 올려요. 예쁘게 봐주세요. ^^

첫댓글 문석이랑 많이 닮았네~~ 태영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
ㅋㅋㅋ 귀엽삼~~ 여름에 건강관리 잘해~^^
많이 자랐네..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
문석이 오빠랑 똑같네^^ 더운 여름 수고가 많겠다..정말 불러온 배속에 얘가 있었단 말야?ㅋㅋ동현이 엄마 잘지내~^^
아휴 동현이 엄마!! 같이 국시공부하던 아해가 벌써 백일이오?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와 문석이 사진을 올맀노? 축하축하~~ 동현이랑 엄마랑 둘다 모두 건강해래~ 문석이는 잘 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