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주민우] 대주전자재료
■ 대주전자재료 - 전사 실적은 우수하나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 99,000원으로 7% 상향. 미국 EV 보조금 폐지에 따른 실리콘 음극재 판매 가정을 기존 대비 38% 하향해 ‘26년 EBITDA를 12% 조정했지만, Peer 주가 상승에 따른 Target multiple 상승(32→38배)을 반영한 결과(표4 참조)
- 실리콘 음극재 적용 모델(EV3, EV4, EV9, 아이오닉9, Casper, Taycan, E-tron GT 등)중 EV9과 아이오닉9은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 이에 단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필요. 그럼에도 ‘26년 실리콘 음극재가 적용되는 신규 모델들(아이오닉3, Cayenne 등)이 추가되며 성장 기조는 이어갈 것으로 기대. ‘26년 실리콘 음극재 매출액 601억원(+30% y-y) 전망. 단기 실적은 실리콘 음극재보단 도전재료 중심의 견인이 예상됨
- 3Q25 매출액은 636억원(+14.0% y-y, +0.3% q-q), 영업이익 60억원(OPM +9.4%)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4.0%, -3.4% 기록. IT업황 호조로 도전재료(MLCC, 칩부품) 실적이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중국 EV 수요 둔화에 따른 형광체 재고조정과 미국 EV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요 둔화로 실리콘 음극재 실적은 전분기 대비 역성장 기록. 실리콘 음극재 매출액은 117억원(-2.4% y-y, -23.2% q-q) 기록했고, 판매 둔화 및 고정비 부담으로 손익은 BEP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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