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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세계 산악회 원문보기 글쓴이: 메~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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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철기문화시의 연맹왕국 이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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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금성을 함락직전까지 몰고간 강대한 이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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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을 통해서 볼 때 청도지역에 처음 등장하는 정치적인 지배집단은 우유국과 이서국(혹은 이서고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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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호족세력의 통합을 위하여 청도군으로 승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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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라는 명칭은 고려 태조 23년(940)에 제주 부·군·현의 명칭을 고치면서 오악·형산·소산현을 통폐합하여 이루어진것이다. 즉 고려건국 후 태조 왕건은 지방호적 세력의 통합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청도를 주변 군현이 속현과 통폐합하여 독립된 행정구역으로 승격시켰다. 이서국이 멸망한 이후부터 고려 초기 청도군으로 성립되기까지<경상도지리지>에서는 그 변천 과정을 이서국의 땅을 신라시대에 이서군으로 삼았다가 후에 대성군으로 개편했으며, 고려 태조는 후삼국을 통합하고 여러 지역을 통폐합하여 청도군으로 삼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제도적으로 행정구역을 정비한다는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정책적으로 지방호족세력을 통합한다는 측면도 있다. 그러나 대성군을 청도지역으로 기술한 것은 삼국사기를 지은이의 오류라는 지적이 있으며 원래 경주 동쪽에 있던 대성군과는 상관이 없으므로 청도군과 대성군 을 동일시할 수 없다는 것이 정설로 되고 있다. 청도군은 밀성군의 영현이 되어다가 1109년[예종 4년]에 비로소 감무를 두어 독립된 행정구역이 되었다. 그후 충혜왕때에는 지군사가 되었다가, 1366년[공민왕 15년]에 가서야 군으로 승격되었다. 고려초기 청도군으로 승격은 고려 태조 왕건의 지방세력 통합을 위한 정책적인 측면이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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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행정구역의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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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년(공민왕 15년)에 군으로 승격되어, 조선시대 이래로 독립된 행정구역으로 그 지위를 유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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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행정구역의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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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외서면 및 청도면이 밀양군으로 이관 되었으며 밀양군이었던 사촌동이 청도군에 편입되었다. |
~좋은물먹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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