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17. (금)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주와 동행]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아멘
2.
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 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딤후 2:11-12)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사 29:1-8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라
1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3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에워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이리라
5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레와 지진과 큰 소리와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7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요새를 쳐서 그를 곤고하게 하는 모든 자는 꿈 같이, 밤의 환상 같이 되리니
8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Woe to Davidʼs City
1 Woe to you, Ariel, Ariel, the city where David settled! Add year to year and let your cycle of festivals go on.
2 Yet I will besiege Ariel; she will mourn and lament, she will be to me like an altar hearth.
3 I will encamp against you on all sides; I will encircle you with towers and set up my siege works against you.
4 Brought low, you will speak from the ground; your speech will mumble out of the dust. Your voice will come ghostlike from the earth; out of the dust your speech will whisper.
5 But your many enemies will become like fine dust, the ruthless hordes like blown chaff. Suddenly, in an instant,
6 the LORD Almighty will come with thunder and earthquake and great noise, with windstorm and tempest and flames of a devouring fire.
7 Then the hordes of all the nations that fight against Ariel, that attack her and her fortress and besiege her, will be as it is with a dream, with a vision in the night—
8 as when a hungry person dreams of eating, but awakens hungry still; as when a thirsty person dreams of drinking, but awakens faint and thirsty still. So will it be with the hordes of all the nations that fight against Mount Zion.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rJaQyX_BDog&t=14s
제목 : 예루살렘은 왜 슬픈가?
'아리엘' = '예루살렘'
지금이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때'인가?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예수님 ---"그 때는 아무고 모른다."
- 예수님이 언제 오신다고 말하는 것은 다 틀렸다.
아리엘 --- 슬퍼한다.
다윗의 도시 --- 해마다 절기가 돌아왔다.
아리엘 --- 하나님의 제단, 하나님의 사자
예루살렘 --- 굉장히 강한 도시다.
예루살렘 ---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졌다.
이스라엘이라고 다 맞는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만으로 정의로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설 때 거룩해진다.
사 29:7
7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요새를 쳐서 그를 곤고하게 하는 모든 자는 꿈 같이, 밤의 환상 같이 되리니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호해 주신다.
아리엘 = 우리의 상황과 같다.
우리도 날마다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예배를 드리면 안된다.
종말의 시간표
- 타락한 세상에서 돈 / 땅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 전쟁을 이르킨다.
종말에는 사랑이 없어질 것이다.
종말의 날짜만 계산하지 말라.
예루살렘의 회복
시온이즘
- 예루살렘을 회복해야만 종말이 온다고 주장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다.
유대인 --- 교만하다. 이방인을 경시한다.
예언을 설명하려고 하면 안된다.
종말론적인 핵심
- 세계 평화를 위해 가도하라.
- 교회는 생명과 평화를 중심으로 두어야 한다.
전쟁의 시대의 종말론....
"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 [데살로니가 후서 3:10)
- 오늘을 힘차게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