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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詠柳(영유)-三峰 鄭道傳(삼봉 정도전)
巨村 추천 0 조회 88 26.06.08 09:4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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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1:34

    첫댓글 안개 속에 버들가지가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안개도 함께 일렁거리고
    비에 젖더니만 연둣빛이 눈에 띄게 짙어졌네.
    방죽길 따라 끝도 없이 늘어선 버들가지들이
    봄바람이 끝없이 불어온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8 14:36

  • 안개 머금어 간드러지고 비 맞아 더욱 싱싱
    끝이 없는 강남의 푸르고 푸른 나무들
    봄바람 살랑거리며 유달리 불어오네

  • 26.06.08 15:33

  • 26.06.08 16:33

    오늘은 鄭道傳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08 17:00

  • 26.06.08 17:12

    三峰 鄭道傳의 詠柳 버들을 읊은 좋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含烟偏裊裊 (함연편뇨뇨) ; 안개를 머금고 간드러지더니
    帶雨更依依 (대우갱의의) ; 비 맞아 더욱 싱싱하게 푸르네.
    無限江南樹 (무한강남수) ; 끝이 없는 강남의 나무들
    東風特地吹 (동풍특지취) ; 봄바람이 유달리 불어오네.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09 03:19

  • 26.06.08 18:41

    含烟偏裊裊
    帶雨更依依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6.09 03:20

  • 26.06.08 20:58

    無限江南樹 (무한강남수)
    東風特地吹 (동풍특지취)
    감사합니다

  • 26.06.09 03:20

  • 26.06.09 05:50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6.09 08:18

  • 26.06.09 06:29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6.09 08:19

  • 26.06.09 06:50

    감사합니다.

  • 26.06.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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