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 님의 요청에 따라 "음양오행설"의 정체에 대해서 밝혀야 겠네요?
지금 사주명리를 하는 것 같으면, 전부가 "음양오행설"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음양오행설이 무엇인가? 라고 물으면, 어찌 답합니까? 자연의 원리라고 답하나요? 아니면 음양오행설이라고 답하나요? 음양오행이 잘 갖추어진 사주가 좋은 사주라고 답하나요?
"마음의 눈"은 답을 한번 해 보시지요? 어떻게 답을 하나, 한번 들어 봐야 하니, 5분내로 답하시요?
< 답이 오면 바로 적어 갈 것이니...>
독토리는 역학동 전체 도사들과 토론 하고 있는데, "음양오행설"에 대한 답도 못하는 사람들 뿐인가? 이런 실력으로 답을 다라고 하나? 지금까지 뭘 공부하고, 뭘 가르쳤나? " 기본과 기초"도 안되 있으면서....무슨 역학 공부한다고 하나?
인간이 태어나면서, 사주명리학에서는 "운명은 정해져 있다"라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다면, 사부명리 자체가 필요없는 이론과 논리 밖에는 안되는 것이니.... 지금 사용하는 "음양오행설"이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누가 만들어 사용했느지도 모르지, 단순히 무엇부터 시작을 했는지도 모르지... 그래놓고 나에게 답만 달라는 작자들....한심한 작자들 아니냐? 뭔가 맞든, 틀리든 의견을 제시해야지....답도 한글도 못적는 자들이 무슨 질문을 하나...
나는 지금 모든 답을 해 주었네, < 음양오행설은 허구다...음양설과 오행설을 짜깁기 한 것이다>라고 답을 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 그래서야 어디 댓글을 달 수 있는 인물이 아니네...그래놓고, 남을 가르쳤겠지...아마 다음 시간에 가서 물어 보면, 바로 찌히는 것이니, 수업 받으러 가면 질문을 하지마라....<마음의 눈>에는...
인간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고 가설을 세운 사주명리가 탄생한 것은 오래 된 것 같지....천만에....여러분들은 당사주를 아나? 그리고 토정 비결을 아나? 그걸 배워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있제....이지함 선생이 언제 사람이야? 결국에는 사주명리학은 그것보다 훨씬 이후에....짜깁기 한 것이라네....
그러면, 당사주나 토정비결을 한번 보게....항상 하는 말이 이지함 선생이 토정비결이라는 책으로 사람의 사주를 보니까? 너무나 잘 맞길래....돌아가시면서....그 비결을 전부 타 태워버렸다고 전해 오지...알겠나...? 그렇다면, 그 토정비결은 진짜 토정비결도 모르는 인간들이 토정선생을 빌어, 돈 벌어 먹고, 선생 노릇하고, 책 팔아 먹고, 도사 노릇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야?......그러고 보면, 지금 이 시간과 그 당시에 벌어졌던 그 때와 다를 바 하나도 없지....
< 조금 쉬었다 하자...>
마음의 눈은 대답이 영~ 엉터리이니, 넘어가야 겠다....배운 사람에게 수강료 물어 주라...
그러면 사주명리학이라고 한 것은 실질 적으로 한 참 후에 만들어 진 것이고, 정리된 것일 뿐이라네...그것이 시발이 되어 지금까지 사주명리학이라고 하면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배우고, 가르치고 해 온 것이 지금까지 아닌가? 그러면 음양오행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얼마 안된다는 소리이지...그러면 음양오행이 도대체 무엇인가? 아무도 답을 못하니, 어쩔 수 없이 내라도 답을 적어 가야 하겠구먼~
그러다 보니, 음양설이라는 것은 인간이 태어나서 부터 시작된 것이니...더 이상 언급할 것이 없네...그리고 오행설의 시작을 한번 보게...이것을 아는 사람은 있는가? < 마음의 눈 >은 "오행설"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나, 틀려도 괜찮다. 솔직히 한번 답해 보라....
<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적을께 >
노빵님도...마음의 눈도 답을 못하니.....다시 시작해 봅시다...
음양설은 인간 태초로 부터 만들어 진것이라면, 오행설은 그 이후에 관찰된 것으로 보이지요? 그렇다면 이 오행설은 주역 이전에 만들어 진 것은 틀림이 없네.. 그렇다면 주역의 역사 이전으로 올라가야 하니.... < 주역 & 육효 >를 다루는 시간도 있어야 하겠구먼~ 노빵...마음의 눈....주역에 대해서 준비 좀 해두라....나중에 질문을 할께...
오행설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과 관련된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네...그러니 사주팔자와는 무관한 것이었네....이 오행설을 인간의 사주팔자를 푸는 데 도입됨으로써, 본격적인 오행설이 만들어 지게 된 것이네, 역학에서 오행설이라고 하면 "목화토금수"라고 답할래...? 그것 밖에는 안배웠으니, 그렇게 답할 수 밖에는 없지. "오행설이 무엇인가?" 물으면 답은 "목화토금수의 상생상극"이라고 답하겠지.....그런데 원래 오행설에 에서는 상생상극이라는 것은 없었네....
자~그러면 오행설의 정체부터 한번 살펴 보자꾸나?
원래 오행설이 만들어 지기 이전에는 인간이 이라는 자체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간은 자연에 비해 워낙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안 인간들이....자연에 살아남기 위해서....천기의 흐름을 읽을려고 시작한 것이 오행설이라는 것이야? 그래서 옛말에는 "천기누설"이라는 말이 지금도 사용되지....이 천기누설을 무어라고 하는 지 아는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
지금은 오행설을 다루고 있으니....< 답이 왔는지 확인 한번 하고....다시 적을 께 >
첫댓글 병신같이...글을 <악성댓글>이라고 하면서,
답을 해 달라고 하면서, 어디로 도망갔나?
그래놓고....뭔가 고고한 "도사"노릇이나 하려고 했나?
어디 가버렸나?
시간이 지났으니, 다시 시작해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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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을 가르쳐 줄려고 하면, 지금까지 니가 어떻게 배웠고, 어떻게 가르쳤는지 알아야 하겠지...
그런데 무슨 답하라 하니까? 뚱단지 소리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니, 멍청아 글도 못읽나?
음양오행이 어떤 것인지 아는 대 까지 말해 보라는 데,
역행이고 순행이고 그게 무슨 소용이고,
그 뒤의 문제를 ,...
이것만 풀면, 다 아는 데...
멍청한 짓 자꾸 할래...
내가 글 적는 것 보니,
배가 뒤툴리나?
그것도 모르면서,
많이 가르쳤지...
이런 날이 올줄도 모르고...
남의 사주 풀지 말고, 니 사주나 좀 잘 풀게...
참 한심한 사람이네, 그래도 혹 하는 사람들도 있어련만,,,
노빵님~ 오행설이 언제 시작된 것인지...모르지...
당연한 것 아니겠어~
좀 창피 하지...
아니면, 답 좀 해 보게....많은 사람이 보는 곳에서...
답을 했줬거던,,,장님한테 빛을 논하라하세요
뚤린 입이면 다 지껴도 되는줄아나 보네
쥬디로 다 해결하려 하네,, 음력인지 양력인지 도르는 화상이 뭘 논한다고 설치나
음력인지, 양력인지도 구별 못하는 사람들이
음양오행을 푼다고...
상생상극을 푼다고,
합충을 풀어...
일주를 풀어,,,
12운성을 풀어
12신살을 풀어
용신을 잡어...
무엇으로........그러니....점잖게 의구심이 나는 것만 묻게
그러면 정중히 답해 줄께~
도토리님이 의문 갖는 모든 답을 다 줄수가 있다,
기본적인 답도 못하면서,
뭘 할 수 있다고 하나?
그래서는 답을 구할 수 없네...
노빵님...
그런데 답해주면 뭘하나
알 필요가 없으면,
질문할 필요도 없고,
욕할 필요도 없는데,
수양 좀 더 하시게....도를 틔우는 연습이나 좀 하시게
장님에게 빛을 말해 주면 이해할까?
쪽 팔리제~
그러니 자중하시게나
답을 해보라는 답은 안하고,
열만 해면, 쓰나.....................도사는 그런 마음을 비울 줄도 알아야 하느니....
이미 답했줘는디,,,모르시네
이제~ 좀 미안하제~
그라면, 자기의 의견과 다른 것들...
학문적으로 고민해 보게, 질문을 나중에 하게나....
노빵의 질문은 아주 상세하게 답해 줄께
모른다고 답이없다? -----> 이따위 논리가 토론인가? , 인간이 어디서왔나? 도토리님아? 알고 있나?
인간이 어디서 왓는지 모르니 인간은 허구인가? 그렇게 말하는 도토리는 누군가?
말장난 그만 하고,
인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탄생한 것이지도 알아야
사주팔자를 풀제~
가장 기본적인 논리라도 한번 적어 봐라...
자꾸 욕이나 하지 말고...
그 욕이라는 것은
독토리에게는 아무런 감정도 없는 것이네,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네...
전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모습이 낯설지 않아 보이눈군요. 몇 달 전 명리마당에 자가당착과 아집에 빠져서 여러 사람들과 동문서답하며 계속 싸우던 분이 계셨었는데.... 한동안 안 보이더니 닉네임을 바꿔서 부활하신건가요??
그런 얼토당또 한 생각을 버리세요?
그러니, 역학의 자기당착에서 못 벗어 나는 것이지요?
이 독토리는 황당한 얘기를 하는 자가 아니니,
걱정 하지 말게...
이 중요한 시기에 열심히 배우게나...
미래의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될 것일세...
나도 왜 자꾸 그사람이 생각나지....
그런 사람 생각할 필요 없네...
모든 것은 지금 부터이니...
지금 이 시간들이...사주명리를 하는 분들에게는 절호의 시기이네.
지금 이 시기가 정말 중요한 시기라는 것만 알게나~
2010년 庚寅년 부터 톡톡 불거지시는 것을 보니 올해가 식상운이 아니신가 봅니다. 그렇다면 土가 관살일 것일진데....참 고루하신 분으로 보여집니다. 庚辰월 정도 되면 한 筆 꺾이실텐데 두고 볼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