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안톤이오
첫댓글 무섭다
나도 충격이여…. 사는데 주변에 대형교회 있으면 일요일 도로 불법주차, 소음으로 개판되고 민폐 개쩔고.
나도 놀라워...
쟤 코로나 검사시켜
저런 사람들은 한국인도 놀랍고 충격적이란다 위르겐아
ㅜㅜ 솔직히 한국기독교는 기복신앙이랑 합쳐져서 기독+무속+유교의 혼란한 상태인거같아..
저기 사이비 ㄴㄴ지?
나도 첨에 놀랐어...
우리도 놀라워
근데사이비아닌 교회에서도 저렇게함....나 청소년때 캠프갔을때 저녁에 찬송가 틀어놓고 막다들 울면서 기도하는거 봤을때 개충격먹어서 그 뒤로 교회 안감..
아 뭔가 창피한데 ㅅㅂ
나 고등학교때 저런거 처음봤는데 진심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아직도 교회 다니는 사람이랑 못어울림..
저렇게 가면 이제 천국 가는겨..?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만 그런거라는거에 존나 놀람…
존나 기괴해
이 종교는 진짜 뭔가 너무 광적이라 거부감들어 사이비랑 구분도 안감ㅋ
방언기도 우리나라만 해...?
어릴때 놀라서 그이후로 교회안감
존나 충격 받아서 다신 교회 안 감;
난 성당사람인데 친구랑 시간때우다가 친구 교회 갔는데 저래서....진짜 너무 놀랐음
2222 걍 하나 덕질이라 생각하지뭐...
한국 교회는 안가봤는데 미국교회에서 방언터지는 사람도 만만치않던데
울부 짖는 건 기본이고, 학생 때 친구따라서 교회 열심히 다닌 적 있었는데 외계어 내 뱉으면서 기도하는 걸 방언이라고 하던가? 그게 하나님이랑 소통하는 거라고 그랬음. 어른 애들 할 거 없이 뭔가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대단 한 것 처럼 말하던데 기괴 그 자체..
초딩때 교회 캠프 갔는데 뭐 소중한거 적어놓고 포기하는 거 했거든. 마지막에 하느님 부모님 남아서 부모님 했는데 ㅋ 하느님 고르면 하느님이 부모님 구원해줄꺼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소름돋았어
진자 놀라움... 그리고 기도 중간중간에 한명씩 소리지르듯이 아멘!!!! 하는 것도 너무 충격이었어
넘나.. 말잇못
방언보면 걍 정신병같을정도 개무서움
참 한이 많나보다
무서워...기독교 아닌사람으로써 저 사이에 앉아잇으몀 진심 무섭다라 ㅠㅠ
스트레스 푸는거지.. 거의 다 중년여성들이라서 맘아픔 얼마나 맺힌게 많으면
22 다 중년여성들 남자는 마니없는데 이유를 알거같
저런거 보면 쌓인게 많아서 마음에 병든 사람들이 다니는거같음 그래서 더 깊이 빠지고
솔직히 외국 교회도 사이비는 저렇게 기도함ㅋㅋ 한국 교회에 저런 문화가 있다는거 외국인이 보면 당연히 한국 교회가 다 사이비 같은거지.. 제발 저런 광기 어린 문화 사라졌으면..
솔직히 이해 잘 안감 .. 뭐 내 이해를 다른사람이 꼭 받아야하는건 아니지만 일상생활할때는 너무 좋고 재미있는 사람인데 가끔 저런 종교이야기할때 완전 다른 사람같고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모르겠더라
사이비같아 20살때 처음 갔는데 청년부 애들 단상위에 올라가서 십자가보고 주여주여 울부짖는거보로 진심 충격먹음
첫댓글 무섭다
나도 충격이여…. 사는데 주변에 대형교회 있으면 일요일 도로 불법주차, 소음으로 개판되고 민폐 개쩔고.
나도 놀라워...
쟤 코로나 검사시켜
저런 사람들은 한국인도 놀랍고 충격적이란다 위르겐아
ㅜㅜ 솔직히 한국기독교는 기복신앙이랑 합쳐져서 기독+무속+유교의 혼란한 상태인거같아..
저기 사이비 ㄴㄴ지?
나도 첨에 놀랐어...
우리도 놀라워
근데사이비아닌 교회에서도 저렇게함....나 청소년때 캠프갔을때 저녁에 찬송가 틀어놓고 막다들 울면서 기도하는거 봤을때 개충격먹어서 그 뒤로 교회 안감..
아 뭔가 창피한데 ㅅㅂ
나 고등학교때 저런거 처음봤는데 진심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아직도 교회 다니는 사람이랑 못어울림..
저렇게 가면 이제 천국 가는겨..?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만 그런거라는거에 존나 놀람…
존나 기괴해
이 종교는 진짜 뭔가 너무 광적이라 거부감들어 사이비랑 구분도 안감ㅋ
방언기도 우리나라만 해...?
어릴때 놀라서 그이후로 교회안감
존나 충격 받아서 다신 교회 안 감;
난 성당사람인데 친구랑 시간때우다가 친구 교회 갔는데 저래서....진짜 너무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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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걍 하나 덕질이라 생각하지뭐...
한국 교회는 안가봤는데 미국교회에서 방언터지는 사람도 만만치않던데
울부 짖는 건 기본이고, 학생 때 친구따라서 교회 열심히 다닌 적 있었는데 외계어 내 뱉으면서 기도하는 걸 방언이라고 하던가? 그게 하나님이랑 소통하는 거라고 그랬음. 어른 애들 할 거 없이 뭔가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대단 한 것 처럼 말하던데 기괴 그 자체..
초딩때 교회 캠프 갔는데 뭐 소중한거 적어놓고 포기하는 거 했거든. 마지막에 하느님 부모님 남아서 부모님 했는데 ㅋ 하느님 고르면 하느님이 부모님 구원해줄꺼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소름돋았어
진자 놀라움... 그리고 기도 중간중간에 한명씩 소리지르듯이 아멘!!!! 하는 것도 너무 충격이었어
넘나.. 말잇못
방언보면 걍 정신병같을정도 개무서움
참 한이 많나보다
무서워...기독교 아닌사람으로써 저 사이에 앉아잇으몀 진심 무섭다라 ㅠㅠ
스트레스 푸는거지.. 거의 다 중년여성들이라서 맘아픔 얼마나 맺힌게 많으면
22 다 중년여성들 남자는 마니없는데 이유를 알거같
저런거 보면 쌓인게 많아서 마음에 병든 사람들이 다니는거같음 그래서 더 깊이 빠지고
솔직히 외국 교회도 사이비는 저렇게 기도함ㅋㅋ 한국 교회에 저런 문화가 있다는거 외국인이 보면 당연히 한국 교회가 다 사이비 같은거지.. 제발 저런 광기 어린 문화 사라졌으면..
솔직히 이해 잘 안감 .. 뭐 내 이해를 다른사람이 꼭 받아야하는건 아니지만 일상생활할때는 너무 좋고 재미있는 사람인데 가끔 저런 종교이야기할때 완전 다른 사람같고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모르겠더라
사이비같아 20살때 처음 갔는데 청년부 애들 단상위에 올라가서 십자가보고 주여주여 울부짖는거보로 진심 충격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