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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초보를 위한 漢詩 述懷(술회)-泰齋 柳方善(태재 유방선 1388~1443)
巨村 추천 0 조회 55 26.06.09 09:3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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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09:54

    첫댓글 오늘은 柳方善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09 14:55

  • 26.06.09 11:42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맛은
    누가 알랴.
    내 혼자서 알고 느끼고 깨달아 가면서
    삶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9 14:55

  • 띠 풀 엮어 지붕 잇고 대나무 심어 울타리
    얼마나 산속에 사는 이 맛이 좋은지는
    아무도 몰래 해마다 나 혼자서만 아네

  • 26.06.09 14:56

  • 26.06.09 17:40

    泰齋 柳方善이 지은 述懷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結茅仍補屋 (결모잉보옥) ; 띠 풀을 엮어서 지붕을 잇고
    種竹故爲籬 (종죽고위리) ; 대나무를 심어 울타리를 삼았네.
    多少山中味 (다소산중미) ; 얼마나 산속에 사는 이 맛이 좋은지
    年年獨自知 (연년독자지) ; 해마다 나 혼자만 아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0 06:19

  • 26.06.09 19:37

    多少山中味
    年年獨自知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0 06:20

  • 26.06.10 05:07

    多少山中味 (다소산중미)
    年年獨自知 (연년독자지)
    감사합니다

  • 26.06.10 06:20

  • 26.06.10 07:20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6.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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