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럽 어디나라를 가던 휠체어나 유아차, 캐리어 등 도움이 필요해보이면 다 나서서 도와주시고 넘 좋았어.. 발목을 심하게 다쳐서 거의 못걷고 캐리어에 의지해서 걷고 그랬는데 다들 캐리어 다 옮겨주시면서 나 부축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ㅠㅠ 다 천사야 물론 아닌 인간도 있었지먼
나 미국 여행갔을 때 영어 잘 모를 때라서 버스 탈때 기사님 바로 뒷 좌석에 그냥 생각없이 앉았는데 기사님이 뭐라고 약간 주의? 주시는 거야 나중에 보니까 거기 장애인분들 전용 좌석이라고 지금은 사람이 없으니까 괜찮지만 나중에 차면 만일을 위해 꼭 비켜달라는 얘기였어ㅠㅠㅠ 나중에 알고 되게 반성했음,, 그리고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이런데 가도 유아차 이용하는 분들이나 장애인분들 다 자유롭게 다니시고 놀더라
나 유럽여행다니면서 단 한번도 캐리어 들고 계단 오르내린적 없다 지하철 계단에서도 기차 플랫폼에서도 남자고 여자고 할 거 없이 다 도와줌...기차 탈 때 내 캐리어 들고 내 자리까지가서 선반에 올려주신 분 있었는데 나 내릴때에도 내 자리 오셔서 들고 내려주심 가타부타 말도 없어 걍 와서 손짓하고 들고 내린담에 쿨하게 자기 갈 길 가더라 우리나라는 이런건 더 발전해야해..
진짜 무엇보다도 약자에 대한 의식이 선진이어야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지
유럽 갔을 때 진짜 감동 받는 순간들이 많았었어. 인종차별 걱정했는데 다들 나 도와주기만 했음.. 걍 도움이 몸에 벤 사람들 같이
캐나다도 이랬음... 첨엔 존나놀랬지만 저게 당연한거지
미국도 버스 다 기울여주고 기사님이 양해 큰 고리로 구하고 휠체어석 의자 접고 어쩌고 다 하시더라 길에도 장애인분들 휠체어 말고 걍 노인분들 전동 휠체어도 많고
진짜 유럽 어디나라를 가던 휠체어나 유아차, 캐리어 등 도움이 필요해보이면 다 나서서 도와주시고 넘 좋았어..
발목을 심하게 다쳐서 거의 못걷고 캐리어에 의지해서 걷고 그랬는데
다들 캐리어 다 옮겨주시면서 나 부축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ㅠㅠ 다 천사야
물론 아닌 인간도 있었지먼
진짜 이거 캠페인이라도 했음 좋겠어 우리나라
와 눈물나... 이런게 선진국이지.. 우리나라 제발.. 좀 보고 배워..제발..
나 미국 여행갔을 때 영어 잘 모를 때라서 버스 탈때 기사님 바로 뒷 좌석에 그냥 생각없이 앉았는데 기사님이 뭐라고 약간 주의? 주시는 거야 나중에 보니까 거기 장애인분들 전용 좌석이라고 지금은 사람이 없으니까 괜찮지만 나중에 차면 만일을 위해 꼭 비켜달라는 얘기였어ㅠㅠㅠ 나중에 알고 되게 반성했음,, 그리고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이런데 가도 유아차 이용하는 분들이나 장애인분들 다 자유롭게 다니시고 놀더라
휴 속상하다 우리나라는 약자가 살기 너무 어려워 퇴근길에 안내견 동반한 분 만원버수애서 봤읗 때도 너ㅓㅓㅓㅓㅓㅓ무 힘들어보였음
와...장난아니다.진짜 이건 우리나라가 보고 배워야해.
한국은 어째 옛날보다 시민의식이 더 퇴보한 것 같아
ㅠㅠ에휴
우리나라도 제발 바뀌었으면 좋겠다 다들 밖으로 자유로이 나오실 수 있도록
ㅅㅂ 완벽한 선진국
저런게 선진국... 진짜 살면서 길에서 휠체어 본 적 몇번 없는 거 알고나서 충격먹음
그만큼 세상이 불친절하다는 거겠지..
선진국이다 진짜...우리나라도 장애인, 노약자 관련 복지정책 좀 더 발전했으면 좋겠어..시민들도 이런 거 좀 보고 배웠으면..
이런게 선진국이지 우리나라는 시민의식이 후져
우리나라 정말 교육 못받은 나라마냥 굴어 사람들. 나도 잠깐이지만 해외 살아보면 진짜 그냥 달라
8년전에 오스트리아 갔을때 기울어지는 버스에 휠체어가 타는거 보고 진짜 엄청 충격받았었는데 우리나라는 8년동안 변한게 없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렇게 될 수 있을까ㅠㅠ
휠체어 탄 장애인 분이 엘레베이터가 계속 만원이라 못 타고 있는거야 울 엄마가 도와줘서 겨우 탑승하심.....ㅠ 엘레베이터에 있는 사람들한테 제발 내려달라고 사정해서....
유튜브 원문 댓글인데 진짜 띵하다....몸이 불편한 사람을 바라보는 그 시각이 장애다
멋있다.. 나도 스스로 반성하게 되네ㅜㅜ
나도 선뜻 도와줄 용기를 가져야겠다..그리고 급하게 생각해서 빨리빨리외치고 답답하게 생각하는것도 고쳐야지
진짜.... 저런 곳에서 살고싶어 그냥 배려가 생활화된 곳에서ㅠㅠ....
좀 다른 얘기지만 나 오스트리아 여행갔을때 캐리어가 엄청 무거웠는데 트램 타려고 했는데 오스트리아 아저씨들이 영차영차 언니꺼랑 내꺼 들어줌 ㅜ 내릴때도 들어주고 ㅜ 다들 고마우신분임 ㅜ
우리나라도 신호등 초록불 시간 늘리고 휠체어 다니기 편한 도로&대중교통 문화 정착해야해...
미국도 버스 판? 내려주고 기사가 다 도와주고 그러더라. 승객들 불만 하나도 없고. 심지어 그 바쁘고 급하다는 뉴욕에서.. 우리나라는 솔직히 장애인분들 보이지도 않잖아.. 그게 차별이지 진짜. 우리나라는 점자타일도 미관상 안좋다고 없애는데
경제는 선진국일지 모르겠지만 시민의식은 후진국보다 더 못함ㅋㅋㅋ
나 유럽여행다니면서 단 한번도 캐리어 들고 계단 오르내린적 없다 지하철 계단에서도 기차 플랫폼에서도 남자고 여자고 할 거 없이 다 도와줌...기차 탈 때 내 캐리어 들고 내 자리까지가서 선반에 올려주신 분 있었는데 나 내릴때에도 내 자리 오셔서 들고 내려주심 가타부타 말도 없어 걍 와서 손짓하고 들고 내린담에 쿨하게 자기 갈 길 가더라 우리나라는 이런건 더 발전해야해..
우리나라도 저상버스 기사님들이 버튼 눌러서 다 해주심 근데 그거 하는 동안 인간들이 투덜투덜 지랄임ㅋㅋ
본인 출퇴근 늦는다고 출퇴근시간 좀 피해주라는것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휠체어 타신분들도 출근을 합니다ㅡㅡ
진짜 부럽다 한국은 멀었어 정말
우리는 너무 경쟁사회로만 살고....한번 삐끗하면 경제적으로나 신체 정신적으로나 다 배제되기 너무 쉬운 것 같아 그게 사람들을 더 불안하게 하는 건데
시민의식 최고다
우리나라는 진짜 반성해야돼..
우리나라는 일단 시민의식이 형성이 안돼있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