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원전 이상호]
원전
* [원전] 확대되는 대형원전과 SMR, 준비된 국내기업
- 글로벌 원전 시장은 AI 기반 전력수요 확대와 에너지 안보 재부상을 계기로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이에 따라 원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 섹터 내 Top Pick으로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선정. 글로벌 원전 용량은 2050년까지 2023년 대비 STEPS 기준 56%, APS 기준 109%, NZE 기준 147% 증가 전망. 향후 투자금의 93%가 신규 대형원전(67%)과 SMR(26%)에 집중 전망.
- 한국 기업들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향 프로젝트 모두에서 높은 경쟁력과 수주 경쟁력 우위 보유. 공급기간과 공급비용 관리 역량이 강점.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의 협력 확대가 논의 중,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미국과 유럽 향 수주에 큰 우위 기대.
- SMR은 시장 개화 단계로 초기 진입한 업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 기대된다.국내 기업들은 이미 핵심 설계사와 지분투자 및 주기기 공급 준비 협력 관계 확보. 이에 초기 발주시 직접적인 공급 수혜로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9/20251119_B55_20250023_1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