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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次子剛夜坐韻(차자강야좌운)―春亭 卞季良(춘정 변계량 1369~1430)
巨村 추천 0 조회 71 26.06.10 06:3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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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07:21

    첫댓글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10 10:04

  • 26.06.10 07:24

    방문을 닫아도 방안은 깨끗하고
    검은 책상 위에는 경전이 가로 놓여있네.
    초승달 빛이 숲 그림자 사이로 흘러들어 오고
    외로운 등불은 밤이 새도록
    밝게 비추고 있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10 10:04

  • 26.06.10 08:05

    경전을 펼치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 칩니다.

  • 26.06.10 10:05

  • 26.06.10 08:57

    오늘은 卞季良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0 10:05

  • 문을 닫아거니 온 방 안이 청아하고
    검은 책상에 경서가 깨끗이 놓여 있네
    초승달 빛 흘러들고 등불은 밤새 밝구나

  • 26.06.10 15:45

  • 26.06.10 20:19

    春亭 卞季良이 지은 次子剛夜坐韻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關門一室淸 (관문일실청) ; 문을 닫아거니 온 방 안이 청아하고
    烏几淨橫經 (오궤정횡경) ; 검은 책상에는 경서가 깨끗이 놓여 있네.
    纖月入林影 (섬월입임영) ; 초승달 빛이 숲 그림자 사이로 흘러들고
    孤燈終夜明 (고등종야명) ; 외로운 등불은 밤새도록 밝구나.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0 21:41

  • 26.06.10 21:20

    纖月入林影
    孤燈終夜明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0 21:41

  • 26.06.10 21:37

    纖月入林影 (섬월입임영)
    孤燈終夜明 (고등종야명)
    감사합니다

  • 26.06.10 21:41

  • 26.06.11 07:19

    감사합니다.

  • 26.06.1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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