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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寄君實(기군실)-月山大君 李婷(월산대군 이정)
巨村 추천 0 조회 81 26.06.11 06:4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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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7:19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6.11 08:35

  • 26.06.11 08:04

    감사합니다.

  • 26.06.11 08:35

  • 26.06.11 10:09

    오늘도 李婷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1 10:51

  • 26.06.11 11:53

    객지의 낡은 객점에서 깜박거리는 등불아래에서
    보슬비 내리는 가을밤에 문풍지 스치는 바람 따라 호롱불만 흔들리네.
    천 리 길을 내달리듯이 자네가 보고픈 마음 주체할 길 없고
    은연중에 담겨 있는 듯 더욱 애잔하게 다가오는 그 마음을
    흐르는 강물처럼 끊임없음을 나타내고 있는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11 14:42

  • 여관방 새벽 밝아오고 가을 가랑비 내리네
    그대 그리워 하는 나의 마음 끝이 없는데
    거대한 강물만 천리만리 흘러 가는구나

  • 26.06.11 14:42

  • 26.06.11 17:19

    月山大君 李婷이 지은 寄君實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旅館殘燈曉 (여관잔등효) ; 여관방 가물거리는 등불 속에 새벽은 밝아오는데
    孤城細雨秋 (고성세우추) ; 외로운 성곽 위로 가을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리네.
    思君意不盡 (사군의부진) ; 그대를 그리워하는 나의 마음은 끝이 없는데
    千里大江流 (천리대강류) ; 천 리 거대한 강물만 끊임없이 흘러가는구나.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1 18:56

  • 26.06.11 17:28

    思君意不盡 (사군의부진)
    千里大江流 (천리대강류)
    감사합니다

  • 26.06.11 18:56

  • 26.06.11 17:52

    旅館殘燈曉
    孤城細雨秋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6.11 18:56

  • 26.06.12 06:01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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