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날 월요일의 내 일정은
오전ㅡ 근무
이른오후ㅡ오후 묵향레슨과 은행가기
늦은 오후ㅡ전지 작품 진행하기 이다
이런 것은 메모안해도
일상적인거라 안 잊는다
그런데 일정메모한 알림이 떴다
밤 10시30분 싱~~~이라고~
싱어게인이다
요새 점점 하이라이트를 향해가니
너무 재미있어
지난 주 메모한 것 같다
다시 시작한 팬텀싱어도 메모해놓고
미스트롯도 해놓았다
오늘 밤 싱어게인에서
30호가 어떤 기발한 음악세상을
보여줄지 흥미롭다
지난 주 매력있었던
63호가 낙방했지만
그 매력이 갈수록
덜 신선해진 건 사실이라
아쉽지는 않았지만
패자부활을 할 것 같다
야리꼴랑한 황홀한 밤을 기다리던
청춘은 가고
네모상자안의 희노애락을
지켜보는 초로의 여인~~
근데 나는
10대에도 20대에도 30대에도
밤이면 부엉이처럼 눈을 뜨고
별이던 달이던 책이던 영화이던
잘 보고 잘 살았다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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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통해 아슬한 밤을 기다리며~~
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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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
21.02.01 12:5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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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노랠 좋아하시나 필 함 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를 줄은 모르지만
즐길 줄은 안답니다 ㅎ
평안한 시간되세요^^
63호가 너무 안타까워요~~~
63호 리무진 패자부활전에서
부활했네요
다음 주가 볼만할 것 같아요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 2회가 기대됩니다^^
노래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저는 미스트롯2를 즐겨봅니다.
요즘은 노래경연프로가 너무 많은것
같드라구요
자기취향에 맞추어서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2월한달도 행복하셔요 ^^*
취향따라 보면 골라서 보면 좋지요
표정에 열정이 깃들어서 감동이
올때가 더러 있어요
평안한 시간되세요^^
@늘 평화 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십시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63번 리무진이 패자부활전에서
부활했어요. 오늘 첫 출전때처럼
시원하게 제끼던데요 ㅎ
63호 리무진 (명차) ㅎ
아직 나이가 있으니 걱정 안함
방금 끝났는데
리무진이 패자부활전에서
부활했네요 ㅎ
막판에 잘하더라구요
싱어게인 보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옆지기가 목사님 아들 나왔다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30호 이승윤
이친구 물건 이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