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로 식신을 쓰기도하고 또 술월병화라 표현하기전에 생각하는 시간이 깁니다. 스몰톡은 안되지만 실언하지는 않겠지요. 토로 식신을 써서 도식처럼 보이겠지만 도식은 아닙니다. 다만 식신격이 근이 없어서 일을 수행해낼 주체성은 부족하지만 화국으로 삼합이되어 주변여건이 마련되어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조직속에서는 어느정도 잘해낼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대운을 보니 근이 30년이나 들어오면 앞으로 일을 잘해낼것으로 보입니다.
도식의 문제라기보다는, 식신격이 일간이 무근하여 서비스 정신이 안 나온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병우 선생님도, 선운 선생님도 일간이 근왕해야 꾸준히 식신을 생해서 자신의 실력을 뽐내려는 욕구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무근하면 식을 하는 다른 사람에게 소속된 보조자가 되니, 스스로 잘해보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안 되는 사람이라고 봐야겠지요. 대운이 역행해서 일간이 왕해지는 운을 살고 있긴 하지만, 무토 식신이 년간이라, 내가 한다기보다 주변에 뛰어난 기술자들이 많은 환경에 산다고 봐야 할 것 같고, 술월생이라 화생토보다 금생수를 하고자 하는 본능이 앞서는 사람입니다. 마침 월주도 임술로 맞춰져 있어서, 화토로 나를 개발하기보다는, 화왕한 시절에 더더욱 토극수하고 금생수하여 그냥 다 내려놓고 주변에서 시키는 대로 살려는 사람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화토로 왕한 시절에 산다는 뜻은, 내가 무근한 식신이고, 그냥 토수로 편하게 살려고 하는 게 남들에게 공표되고, 그런 말을 듣는다는 얘기겠지요.
년지의 인목으로는 도식을 논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잠시 사주를 살펴보면 병화가 술월생이고 역행 3대운수이니 신금사령입니다. 사령인 신금으로 격을 잡지 못하고 삼합으로 용사한 술중 정화로 격을 잡아야 하는데 병화일간이니 이 또한 취격할 수 없어 본기 무토 식신으로 취격합니다. 체인 신금으로 사령을 했으나 격으로 잡을 수 없으니 등과하는 직업을 갖추기 힘들고 술중 정화가 삼합으로 용사가 되어 재능, 기술로 살아야 하겠으나 오화가 빠진 삼함으로 뛰어난 재능이라고 할 수 없고 앞서 말한 이유로 취격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재주도 무토에 매광되어 재능 개발 또한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주를 모르기는 하나 식신격은 근 또는 비견으로 신왕해야 하는데 근도 비견도 없어 편관 임수에 대항할 수 없으니 미래를 염려하여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보겠습니다.
첫댓글 진술축미월령의 특징 같습니다. 삼고초려 모셔야 하는.^^
백련님 이거 어디서 볼수 잇을까요? 축월생 인 제가 읽고 싶어요 ㅎ
@그린1234 https://m.cafe.daum.net/cheoninji-harbinger/pZ4J/2
양인격1. 강의에요.
@그린1234 상대에게 친밀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답니다.
식신격인데 말이 없다면… 머리는 잘 하나요? 편관때문에 자기검열 하는 것일지도요?
머리감겨주는 스탭인데 나이가 30인데 그것만 하고 잇대요 …의욕도 없어보이고 오죽하면 저 직원 엄마가 우리딸 잘 부탁한다고 원장한테 돈고 주고 갓대요 .. 사회생활 제대로 한적없고 능력잇는 부모가 걍 알바나 하라고 햇대요 ..
토로 식신을 쓰기도하고 또 술월병화라 표현하기전에 생각하는 시간이 깁니다. 스몰톡은 안되지만 실언하지는 않겠지요. 토로 식신을 써서 도식처럼 보이겠지만 도식은 아닙니다. 다만 식신격이 근이 없어서 일을 수행해낼 주체성은 부족하지만 화국으로 삼합이되어 주변여건이 마련되어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조직속에서는 어느정도 잘해낼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대운을 보니 근이 30년이나 들어오면 앞으로 일을 잘해낼것으로 보입니다.
아 도식인줄 알았어요 .. 근데 식신격이 무근이라도 이렇게 텐션이 낮고 과묵이 지나쳐 답답하고 맹해보일정도군요 …. ㅜㅜ
@그린1234 임술이라는 글자가 마치 세상 다산사람 같은 느낌을 준다고합니다. 그리고 연월이 무토임수이니 텐션이 낮고 과묵합니다. 다른 원인들도 있겠지만. 주어진 일은 잘해낼것으로 보입니다. 서비스는 을병과 신임이 제일 잘하죠
도식의 문제라기보다는, 식신격이 일간이 무근하여 서비스 정신이 안 나온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병우 선생님도, 선운 선생님도 일간이 근왕해야 꾸준히 식신을 생해서 자신의 실력을 뽐내려는 욕구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무근하면 식을 하는 다른 사람에게 소속된 보조자가 되니, 스스로 잘해보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안 되는 사람이라고 봐야겠지요.
대운이 역행해서 일간이 왕해지는 운을 살고 있긴 하지만, 무토 식신이 년간이라, 내가 한다기보다 주변에 뛰어난 기술자들이 많은 환경에 산다고 봐야 할 것 같고, 술월생이라 화생토보다 금생수를 하고자 하는 본능이 앞서는 사람입니다. 마침 월주도 임술로 맞춰져 있어서, 화토로 나를 개발하기보다는, 화왕한 시절에 더더욱 토극수하고 금생수하여 그냥 다 내려놓고 주변에서 시키는 대로 살려는 사람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화토로 왕한 시절에 산다는 뜻은, 내가 무근한 식신이고, 그냥 토수로 편하게 살려고 하는 게 남들에게 공표되고, 그런 말을 듣는다는 얘기겠지요.
감사합니다 크리스티님 많이 배웠습니다
@조합 아유 감사합니다.
아… 역시 ..제 주위에 근왕 식신격이 많은데 정말 미친듯이 열심히 살던데 ..근하나로 이렇게 달라질줄 몰랐어요 … 맞아요 주변 사람들이 다들 열심히 살아서 엄청 도와주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근데 도대체가 몸이 안따라와준다고 ..댓글 감사해요!!!!🤩
이 사주의 문제는 土가 너무 두텁다는 점입니다.
대운도 己未, 戊午대운으로 멈추고 다시 해야되는 사주로 그만두고,
지식으로 다시 재개발해서 자기 재능을 만들어야 하는 사주입니다.
멈추고 다시 해야되는 사주 …. 네 … 참고할게요 담여수님 !! 감사합니다
와 너무좋은 댓글배움터^^ 최고십니다 선생님들은^^ 그린선생님 덕분에 늘 배웁니다^^
년지의 인목으로는 도식을 논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잠시 사주를 살펴보면
병화가 술월생이고 역행 3대운수이니 신금사령입니다. 사령인 신금으로 격을 잡지 못하고 삼합으로 용사한 술중 정화로 격을 잡아야 하는데 병화일간이니 이 또한 취격할 수 없어 본기 무토 식신으로 취격합니다.
체인 신금으로 사령을 했으나 격으로 잡을 수 없으니 등과하는 직업을 갖추기 힘들고 술중 정화가 삼합으로 용사가 되어 재능, 기술로 살아야 하겠으나 오화가 빠진 삼함으로 뛰어난 재능이라고 할 수 없고 앞서 말한 이유로 취격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재주도 무토에 매광되어 재능 개발 또한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주를 모르기는 하나 식신격은 근 또는 비견으로 신왕해야 하는데 근도 비견도 없어 편관 임수에 대항할 수 없으니 미래를 염려하여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보겠습니다.
아 …. 그렇군요 ..부리기 힘든사주네요… 댓글로 많이 배웟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