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프랑스 잉글 스페인 러시아 프로이센 1티어국가만 해보다가
처음으로 이탈리아반도 국가로 플레이해봤습니다
시작하고 바로 시에나 피렌체 다 털어먹어야지하고 보니까
교황청은 처음에 신롬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오구리랑 친목질해서 신롬 가입하니까
뭐 독일쪽 신롬 확장하는거랑 비교해보면
이태리 반도쪽은 어그로 끌려봐야 몇개 되도 안해서... 순식간에 다 털어먹더군요
아 거기다 파문빔... 정말 개쩝니다 ㄷㄷ
스페인 프랑스 오스트리아 3개 국가가 카톨릭이라 친목질도 편하고
동맹 갈아타면서 통수쳐가며 제네바,베네치아등 북부이탈리아 다 먹으니
돈 걱정 안하고 알프스에 요새 도배하고 모자라는 인력은 용병땜빵하니
프랑스고 스페인이고 알프스를 못넘어옵니다 ㅋㅋㅋㅋㅋ
오스트리아는 1:1로 다 털어먹고 중간중간 튀니지 제네바노드 털어먹고..
그러다 오스만한테 개털릴뻔한거 용병스팸하면서 본토지키기만해서 오스만령 헝가리 털어오고...
그렇게 전쟁해도 돈이 마르지 않네요 베네치아노드, 제네바노드 개꿀 ㄷㄷ;
이벤트 뜨는게 죄다 세금수입이라 초반부터 수입이 꽤나 많이 벌리더군요
그렇게하면서 콘스탄티노플까지 고속도로로 쭉 밀어버리니까
재미없어서 껐습니다ㅋㅋㅋ
첫댓글 크킹2로 종교개혁후 종교수장들에게 영토나눠주고 컨버트하면 각각 특성이 어찌될까요?
그건 제가 전문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ㄷㄷ
교황 조종자 + NI + 파문명분 + 첩보 넷 다 들어가면 코올따윈 없다...
이거레알이죠
신의 왕국 선포하면 카톨릭 국가들 전부 엿먹일 수 있죠. 교황령은 다 좋은데 제국등급이 불가능해서 아쉽
확실히 그 부분은 단점이에요 문화수용이 안되니 손해보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luckysujin 진짜 그거 하나가 너무 아쉬워요 ㅜㅠ . 이벤트도 빵빵해서 규율도 높고 돈도 잘 벌리고 좋은거신디
가장 중요한건 왕을 갈아버릴 수 가 없죠
전쟁중만 아니면 왕 죽어도 안정도 안떨어지는건 좋았는데
암군걸리면 그것 또 한 암이죠
알프스가 진짜 방어하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