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심판들 오심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심을 하면 오심으로만 까고 욕하면 그만이지...
왜 승부조작이라며 범죄자의 멍에를 씌우려고하는지....
오심이 났을때 그게 누구한테 돈받아먹고 특정팀한테 일부러 유리하게 판정했다는 증거도 없는데 너무 승부조작이란말을 쉽게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은 숱한 오심자체가 증거라고 하지만 그건 승부조작했다는 증거로는 볼 수 없습니다
오심은 심판자질의 문제이지 그건 승부조작이라는 심각한 범죄행위와 무관합니다....
어떨때보면 아프리카 채팅창에서 선수들이 좀만실수하면 조작운운하는 놈들이라던지,
아니면 윤기원이나 유병수 승부조작이라고 몰아붙이던 언론놈들하고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증거없이 범죄자취급한다는 점에선 말이죠...
그래서 막연한 의심만으로 심판들도 승부조작이라고 딱지붙이는 글을 볼때마다 불편합니다
k리그에대한 근거없는 의심으로 답답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서 말이죠
첫댓글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리그팬들 중 승부조작드립이 있었나요??
이글도 국톡에서 어떤분께서 승부조작의심되는 심판들 조사해야한다고 하신글,댓글들 보고 쓴 글입니다...큰오심 있을때마다 계속 반복됐었어요.
어제 수원 밴드의 승부조작 드립은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