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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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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피규어 다 파니까 엄마한테 온 카톡...jpg
(본인 닉 추천 0 조회 12,799 21.12.08 15:4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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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2.08 15:48

    첫댓글 ㅠㅠ

  • 21.12.08 15:48

    헐 엄마 되게 따숩다.. 쓸모없는거 산다고 뭐라뭐라 하는것도 아니고 자식 취미생활 존중해주시는거같음 ㅠ

  • 21.12.08 15:49

    다른 말이지만.. 울 엄마 엽떡 아직도 7,000원인줄알아.. 14,000원 주고 떡볶이 시켰다하면 진짜 뒤지게 맞을거같아서 ㅠ

  • 21.12.08 15:58

    @하루마다 여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퍼나 할인을

  • 21.12.08 17:39

    ㅋㅋㅋㅋ엽떡 초특가셀 ㅋㅋㅋ

  • 엄마ㅜㅠ

  • 21.12.08 15:48

    엄마가 걱정하셨나봐

  • 21.12.08 15:49

    엄마 되게 좋으시다

  • 21.12.08 15:49

    ㅜㅜㅜㅜㅜ말 더 따숩게 해라고ㅜㅜㅡㅠ

  • 자식이 애정가진 물건 갑자기 정리하면 심장이 내려앉을껄...ㅠ

  • 21.12.08 15:51

    근데 갑자기 저러면 신변정리 같아서 놀라시긴 할듯...

  • 21.12.08 15:52

    엄마 너무 좋으신분이다 ㅠㅠ....

  • 21.12.08 15:52

    어무니 반응을 보면 자기 할일 잘하면서 덕질한듯ㅋㅋㅋ

  • 네방에있던 여자친구들 ㅋㅋㅋㅋㅋㅋ아 말투넘다정하셔ㅜㅜㅜㅜㅜㅜ

  • 21.12.08 15:56

    여자친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2.08 15:57

    여자친구들ㅋㅋㄱㅋ

  • 21.12.08 15:59

    엄마 넘 다정하다..

  • 어머니 걱정하시네

  • 21.12.08 16:00

    ㅋㅋㅋ엄마도 정들었나 보시면서..?? 팔려갔다하시네ㅋㅋㅋ쿠ㅜ

  • 21.12.08 16:02

    내 애착인형 보고 다커서 그게 뭐냐 하더니....
    맨날 여기저기 수선해주고..광합성도 시켜주고...소독도 시켜주고...이불도 덮어준다....

  • 21.12.08 16:03

    어머니 착하시다...

  • 21.12.08 16:18

    ㅋㅋ 울엄마도 나 덕질할때 조용해지면 걱정함... 최애 아들처럼 생각해주는듯

  • 21.12.08 16:22

    나도 샤이니 미친듯이 파다가 요즘 관심안가지니깐 옆에서 자꾸 샤이니 맘 식었냐구~~어쩌구~~다른애로 갈아탔냐고 어이구~~ 이래 ㅋㅋㅋㅌ

  • 여자친구들...ㅋㅋㅋㅋ 엄마는 걱정이겠지만...

  • 21.12.08 16:41

    걱정되셨나보다ㅠㅠㅠㅠ

  • 21.12.08 16:52

    여자친구들ㅋㅋㅋㅋㅋㅋ 애지중지하던것들 싹 팔아버리니까 심경의 변화가 있나 걱정되신듯..

  • 21.12.08 16:52

    애정있게 모아온 물건 사라지면 걱정스럽긴 할듯 ㅜㅜㅋㅋㅋㅋㅋ 나도 동생이 레고 모으는데 안보여서 걱정한적 있었음 기분안좋아서 버렸나 싶어서 ㅜㅋㅋ 알고보니 다른곳에 장식처럼 옮겨둔거였지만 ㅜ

  • 21.12.08 17:06

    나도 울언니 덕질하다 다 팔면 내가 다 아깝고 뭔일 있나 걱정되던데

  • 21.12.08 17:28

    카톡배경을보니 걱정안하셔도될듯..

  • 21.12.08 19:05

    아 다 판거부럽다 난 언제 다 팔아

  • 21.12.09 18:01

    카톡 배경을 봐라 그럴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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